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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S반 - 열다섯번째 이야기

글쓴이 잔머리뽕

등록일 2013-01-21 21:11

조회수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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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찍 출근해야할 일이 있어 살짝 반칙을 해봅니다

오늘밤 미리 문연다고 꾸중하실분 안계시죠?^^;

요즘 제가 꽂힌 글입니다.

우리 정말로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말아요~~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말자

혜민스님

 

나는 삼십대가 된 어느 봄,

내 마음을 보다가 문득 세가지를 깨달았다.

이 세가지를 알았을때 내가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가를 알게 되었다.

 

 

 

첫째는 본인이 상상하는 것처럼 세상사람들은 나에 대해 그렇게 관심이 없다는 사실.  

왜냐면 일주일전에 내가 만났던 친구가 무슨 옷을 입고 나왔는지 나는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내가 그 친구 옷을 기억 못하는데 그 친구가 내가 입었던 옷을 기억하리가 없다.

보통 사람은 제 각기 자기 생각하기 바쁘다남 걱정이나 비난도 아주 잠시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내 삶의 많은 시간을 남의 눈에 비친 내 모습을 걱정하면서 살 필요가 있는가?

 

 

 

둘째는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해 줄 필요가 없다는 깨달음이다.

왜냐면 내가 이 세상 모든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데

어떻게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 줄수가 있겠는가

사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 주는 것도 별로 달갑지 않다

히틀러나 이완용과 같은 사람들이 나를 좋아한다고 하면 좋겠는가?  

그런데 우리는 얼마나 누군가가 나를 싫어한다는 사실에 가슴 아퍼하는가?

싫어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게 만들도록 얼마나 소용없는 노력을 기울리는가?

내가 모두를 좋아하지 않듯 모두가 나를 좋아해 줄 필요는 없는것 같다

나 싫다면 자연의 이치가 그런가 보다하고 그냥 넘어가면 된다.

 

 

 

셋째는 남을 위한다면서 하는 거이 모든 행동들은 사실은 나를 위해 하는 것이라는 깨달음이다.

내 가족이 잘 되기를 바라는 기도도 결국 아주 솔직히 들여다 보면

가족이 있어서 따뜻한 나를 위하는 것이였고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우는 것도

결국 내가 보고 싶을때 마음대로 볼수 없는 외로운 내 처지가 슬퍼서 우는 것이였다.

자식이 잘 되길 바라면서 해 주는 말도

결국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자식이 잘 되길 바라면서 하는 것이다.

부처가 아닌 이상 본인 중심의 관점에서 사람들은 벗어나질 못한다.

 

 

 

그러니 제발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거

다른 사람에게 크게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니라면

남 눈치 그만보고 그거 하고 살자.

생각 너무하지 말고 그냥 해 버리자.

왜냐면 내가 먼저 행복해야 세상도 행복한 것이고 그래야 

 내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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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친구 2013-01-23 11:56 

초4 지니

잔머리뽕님 바쁜 가운데 좋은 글 감사해요,

올 한해,,너무 어렵지 않게,,그 대신 내가 즐겁게 살아야 겠네요^^

저는 잔머리뽕님,,,닉네임 볼때마다 웃음이,,,

잔머리가 잘 돌아가시나요? 아님 뽕인가요????

어느날 알려 주세요? 지니가 궁금하대요,,,

 

지니도 셀리나 처럼 연일 내리는 비를 보면서 아주 한탄을 하네요,

눈이 또 쌓여야 개학전 미끄럼틀 썰매도 타고, 친구들이랑 눈싸움도 할텐데,,

기차타고 강원도로 원정가고 싶다고 합니다...

아직은 눈의 낭만을 볼때죠^^

 

어제 지니 태권도 데려다 주고 근처 공원에서 간만에 운동?을 했더니 온 삭신이 쑤셔요,,

공원마다 있는 운동기구들,,,심심풀이로 몇번하다 말았었는데,,

어제 맘먹고 한 기구당 15분씩,1시간 정도 했어요,

아침에 일어났더니 온몸의 군살이 빠져나간 느낌,,느낌만,,,

헬쓰클럽에서 하는 거랑 비슷하네요,,

역쉬,,평소에 안움직여 본 근육들을 움직였더니 기분이 상쾌하네요,,

앞으로 지니 태권도 할 동안 열심히 해서 짠~한 봄날 맞아야 겠어요,

하늘하늘한 블라우스를 기대하면서요^^

 

지니는 문법은 동명사,,써머리는 A week in the woods 17챕터까지 했어요,

 

구구스 2013-01-23 16:58:27
저도 자꾸 불어나는 배둘레가 부담스러 2월부터 핼스장 등록해서 다니려구요~
돈을 들여야 아까운 맘으로 꾸준히가 될 것 같아서요~ㅋ
중게방의 비스트님께서는 하루를 더 알차게 보내기위해 새벽5시30분에
운동을 시작하기로하셨다고....
암튼 이 곳에는 닮고싶은 하지만 내 능력으론 너무 벅찬 본보기 분들이 많네요~
오리친구님께서도 땀 많이 내시고 하늘하늘한 블라우스 입고 인증샷 함 올려주세요~

지니는 태권도장 다시 다니면서 글씨가 더 힘이 느껴지네요~
몸으로 느껴지는 활력이 글에도 나타나는 것 같아요~~
참~~~잘 했어요~~
별샘 2013-01-23 18:23:01
지니가 궁금해하는 잔머리뽕님 닉네임 저도 궁금하네요~~ㅎㅎ

이사오기전에 산에 다니다 지금 쉬니까 몸이 가볍진 않네요.
저도 개학하면 근처 주민센터에서 운영하는 헬스장 다니려고 계획세웠어요^^
저도 운동하고 난후 약간의 뻐근함이 참 좋은느낌을 주더라구요.
하늘하늘 블라우스 도저~~ㄴ!!
큰맘 2013-01-24 01:18:28
오리친구님 운동 열심히 하셨네요.
날이 한동안 포근해서 산책하기도 마침 좋더라구요.
주말부터 또 추워진다는데... 밖에서 운동은 힘들겠죠?
애들 개학하면 저도 운동좀 해야지 마음먹고 있는데... 쉬울것 같으면서도 실천하기 힘드네요.
정성들인 지니의 써머리 한바닥 가득 너무 잘 썼네요.
문법도 다른 댓글에서 보니 엄마손길 없이 스스로 하는 것 같던데...
이해하는것도 대단하고 문제도 술술 잘 풀어내는 것도 신기할 정도로 대단합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영어공부도 이리 열심히 하니
엄청나게만 느껴지는 5학년의 생활도 탄력있게 잘 할거라 생각이 드네요.
잔머리뽕 2013-01-24 09:42:05
잔머리를 잘 굴리고 싶은 뽕입니돠~ㅋㅋㅋ
다만 뿅 하고 나타나길 바랬는데 뽕 으로 잘못 입력했을 뿐이구요.
수정이 안돼서 사용하고 있는데 나름 정감있고 임팩트도 강해서 기억하기 좋지 않나요?ㅋㅋ
이젠 정들어서 닉네임이 사랑스러울 지경입니다.ㅎㅎ ㅠ.ㅠ
몽땅연필 2013-01-24 10:05:40
자고나서 군살이 빠져나간것 같은 그 느낌 저도 느껴보고 싶습니다.
요즘은 자고나면 군살이 붙는거 같은 느낌이 자꾸만 들어서...ㅠㅠ
항상 성실함이 보이는 지니니 그런 딸에겐 성실한 엄마임에 틀림없을 것이여요.
그러니 하늘하늘 블라우스~~~봄날 꼭 입으시게 될꺼예요.
레인보우 2013-01-24 20:39:14
제가 작년3월부터 휘트니스센터 다니고 있는데 아직까지 군살이 빠져나간듯한
느낌을 못받았어요.아무래도 제가 너무 설렁설렁하나봐요 ㅋㅋ
1시간동안하시고 몸살은 안나셨어요? 전 처음 운동하고와선 앓아 누웠었어요.
하늘하늘브라우스를 입는 날을 위해 화이링~~~
레인보우 2013-01-23 08:01 

초6 Selina

연일 겨울비가 계속 내리네요

셀리나는 저비가 다 눈이 될 수 있었다며 안타까워하지만 저는 오히려 눈보다 비가 깔끔하고 좋아요.

겨울비에 어린 추억도 새삼 떠오르고...

 

일찍 대문열어주신 잔머리뽕님 감사해요

그리고 한줄한줄 다 제게 하는 듯한 혜민스님 글도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그러게요 남들은 내가 생각하는것만큼 나에게 관심없는데 왜 알면서도 쉽사리 떨쳐내지 못할까요??

제가 완전 소심쟁이라 참 남의시선 많이 생각하며 살거든요

자꾸자꾸 곱씹고 싶은글이네요

 

셀리나는 No talking  12과까지 했구요

문법은 동사의 시제 하고 있습니다.

개념에 약한 아이라 문법하면서 즐겨하지는 않네요

이번주 금요일이면 중학배정 발표가 있는데

어후~~~~초등 셀리나도 얼마남지 않은듯하네요

근데 왜 제가 다 긴장되는건지...

초등학교는 집 바로 옆이라 다니기 수월했는데 중학교는 다 차타고 다니는거리라

잘다닐 수 있을지.....제가 어릴땐 산두고개를 넘어 학교 다녔는데도 잘다녔지만

요즘 아이들은 너무 어려보이기만해서 별게 다 걱정이네요

 

 

큰맘 2013-01-23 09:56:44
다음번 책이 No talking인데 언니가 먼저 진행한것 읽어보며 Before Reading이 되서 좋아요.
문법책엔 열심히 한 흔적들이... 역시 언니는 다르네요.
써머리는 단정하고 동글동글 예쁜글씨로 너무 잘 썼어요.
걸어서 5분내 거리가 최상인데 <ㅎㅎ 저희가 걸어서 3분> 차타고 다녀야 하는군요~
시간 뺏기는 것도 그렇고 힘도 들고 초반에 적응 잘 하길 바래보네요.
오리친구 2013-01-23 12:09:08
셀리나가 이제 중학생이 된다는 게 실감나시죠?
중하교 배정받고, 교복 맞추고,,,
중학교 입학하면 진짜 금방인것 같아요,,
중학교는 거의 주소지 근처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요??
부디 셀리나가 원하는 학교에 배정받길 바래요~
저도 산넘고 물건너 학교 다녔었는데,,
요즘은 가까운 거리인데도 아이들 느낌은 우리때와 비슷한 가봐요^^
셀리나 중학생활 잘~할거예요,,
한번도 본 적 없지만 교복입은 셀리나 모습이 마구마구 상상됩니다^^ 학교에서 나오는 예쁜 언니들~
구구스 2013-01-23 16:35:06
셀리나와 제임스 같은 중학교겠죠?~
쌍둥이들은 좋은점도 있지만 아무래도 비교하기 쉬워
본인들은 좀 힘들겠어요~~
지인중 한분도 여자 쌍둥이(중2올라가네요) 키우면서 성적의 차이로
걱정하시더라구요~
두아이 모두 각자 자신의 길에서 격려해가며
공유 할 수 있는 장점들을 크게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랄게요~~
몽땅연필 2013-01-23 16:43:50
이번주 중학교 배정받는군요? 저희는 2월 6일....집앞에 오분거리에 학교가 있는데 학교는 작고
배정받을 아이들은 많고 그래서 멀리가면 어쩌나 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를 코앞에 있는 학교를 다녔는데 중학교 버스타고 다니면 보통일이 아니지 싶습니다.
두아이들 교복입혀 놓으시면 왠지 뿌듯할것 같아요.
별샘 2013-01-23 18:37:27
차타고 다니는건 잘 할수 있을거에요.
지난번에 이모댁에도 잘 다녀왔다고 하셨잖아요~^^
저는 벨라가 올해 초등 마지막에 버스타고 다니는게 맘에 걸리네요.
중학교는 오히려 바로 집앞이라 괜찮은데...
일년 고생한다 생각해야 할것 같아요.전학 안간다고 지가 선택했으니까요^^;
olivewoo 2013-01-22 23:49 

초4 Gemma ..

 

제가 좋아하는 스님의 글을 여기서 보니 더 반갑네요..^^

요즘 혜민스님이 대세죠??ㅋㅋ

간단한듯 하지만 읽는순간 꽝~하는 느낌을 받아

전 요즘 이 글귀를 부여잡고 있었어요..

"훌륭하게(eu) 아름답게(kalos) 올바르게(dikaion) 사는것이 중요한 거야"

 

문법은 도와줄 수 없어서 강의와 함께 진행하고 있어요.

오답이 속출하지만 keep going~^^

어차피 한번에 완성되는것이 아니란 생각에 

전 개입하지 않고 채점만 해주고 있어요..

 

딩동댕님이 올려주신 자료도 같이 해보았어요.. 감사해요..

간단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워크지가 무언지 궁금증이 확~ㅋㅋ

 

젬마가 요즘하는 원어민수업중에 학년별 필수단어(1일 단어2개씩))를 사용해서

문장은 만들어 가는 미션이 있어요..

문득 우리 ss반 공통과제

단어(필요하심 필수단어 제가 올릴께요) 짧은 문장을 만들어보거나 딩동댕님의 주신 자료처럼

사진,그림같은걸 보고 짧은 문장을 만들기 미션이 있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각자의 스케줄대로 나가고 있으니 이런 간단한 공통과제가

있으면 아이들이 더 교감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라구요....

어디까지나 제 사견입니다용~^^

 

 

레인보우 2013-01-23 08:03:35
와우~Olivewoo님 바로 실천에 옮기셨군요
이러니 젬마 실력이 안늘수가 있나요
저도 Olivewoo님 의견에 두손들고 찬성해요
근데 늘 올려주시기가 힘드실터인데...고것이 죄송할따름이죠
큰맘 2013-01-23 09:57:13
맞아요 요즘 혜민스님 스타스님 되셨지요~
저도 처음에 대단한 스펙에 많이 놀라며 스님의 생각이 궁금해지더라구요.
olivewoo님이 말씀하신 공동과제 저도 찬성입니다.
딩동댕님이 올려주신 자료는 NEAT대비도 되고 좋을 것 같구요.
젬마 원어민수업하면서 좋은 생각들 이곳에도 풀어주시니
olivewoo의 정성과 관심에 감동이예요 ㅎㅎ
오리친구 2013-01-23 12:21:35
오~~ 성실 젬마가 딩동댕님의 자료를 잘 활용했네요,,
Thank for~~~예의바른 젬마네요,,
저도 문법에는 최대한 간섭하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답니다.
'엄마는 이런거 중학교때도 잘 몰랐었는데,,,'하면서요,
사실이 그러하기도 하구요,,
젬마 골고루 열심한 했네요~
구구스 2013-01-23 16:24:45
올리브우님과 젬마는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군요~
아마도 이런 작은데서 큰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닐까?~생각되어져요~
문제와 답변도 칼라풀하게 즐겁게 활동한 모습이 그려져요~
넘넘 열심히 잘 하고 있네요~
별샘 2013-01-23 18:45:32
저는 딩동댕님이 올려주신것 보고 망설이며 들이밀지도 못했는데...
와~바로바로 실천하는 젬마를 보니 막~의욕이 생기네요^^
저도 공통과제로 짧은문장 만들어보기 대찬성이에요~~
몽땅연필 2013-01-24 10:09:54
젬마 그림 너무 귀여운데요?
색깔펜으로 이쁘게 썼네요.
새로운 도전과 의욕이 항상 넘쳐보였는데 딩동댕님이 올리신것을 바로 실천하셨네요 ㅎㅎ
전 보고 아~~ 이러고 넘어갔는데 ㅠㅠ
젬마 영어실력이 아마 일년후엔 일취월장하리라 생각합니다.
규빈이 이야기는 별이야기가 정말 없는데....ㅠㅠ 언제 한번 다 같이 풀어보는걸로 해보는걸로 해요.
괜히 저만 얘기하기엔 너무 쑥스럽기도 하고 뭐 그래서.....
큰맘 2013-01-22 23:31 

초4 / Rachel

 

늦은 하루 전날 대문 열어놓는 것이 마음편하긴 해요.
당일날 깜박 할 수도 있고 사정이 생길 수도 있고~
잔머리뽕님! 꾸중은요~ 잊지않기위해 신경써주심이 감사할 뿐이죠.
나를 아끼고 사랑하고 다듬으며 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내가 행복해야 가정도 평안하고, 아이들도 잘 키울 수 있고, 남편도 예뻐보이고
두루두루 만사형통이네요.
오늘 일찍 나가셔서 일 잘 보셨지요?

 

레이첼은 <The School Story> 써머리,

BB 26-3 <꼬마작가의 장을 열어주셨네요. 엄청 열심히 해서 깜놀 ㅎㅎ>
이번진행책중 <The School Story>가 best 1에 등극했고
<Frindle>은 4위로 밀려났네요 ㅋ

 

olivewoo 2013-01-23 00:21:47
레이첼은 어디서 저런 에너지가 나오는걸가요??^^
알록달록 정성껏 색칠한 그림이 손에 힘을 꼭꼭 주며 칠한것 같아
더 사랑스러운것 같아요..내용이 너무 궁금한데 잘 안보여
너~무 아쉬워요..꼬마작가님 무슨 내용인가요~^^
레인보우 2013-01-23 08:05:40
그럼요 그럼요
내가 행복해야 내주변이 모두 같이 행복해지지요
레이첼 BB보믄 어쩜저리 이쁠꼬~한답니다. 저희집은 무슨 숙제내듯 대~~~충하고 말던데
꼭꼭 눌러쓴 글쓰며 그림까지 정성가득이네요
구구스 2013-01-23 16:17:55
와~~ 우리ss방 친구들 과제는 무슨 대회에 제출된 과제들 같아요~~
하나하나에 어쩜 이리 공을 들여 완성도 높게 해 낼까요~~
미션 수행이 즐거움이 아니고서는 이리 해내지 못 할 겁니다~
즐기는 자를 이길 이는 없다는데, 올해 레이첼의 성장이 더 기대되네요~
별샘 2013-01-23 18:54:09
와~~레이첼 BB를 엄청 공들여 한게 보여요~
양식이 많이 바뀐거 같네요.
정말 레이첼이 즐기면서 했다는게 느껴지고 기특해요~
우리ss반에 잠재력있는 아이들 넘 많네요.
대단대단~ 매번마다 놀라운 일들이^^
오리친구 2013-01-23 21:29:13
알록달록 레이첼의 BB가 반짝반짝하네요..
레인보우 지붕도 참 인상적입니다.
미리 만나보는 새싹도 예뻐요~
필기체도 많이 늘었네요^^
음,,지니에게도 순위를 정해보라고 해야겠어요,
몽땅연필 2013-01-24 10:14:36
레이첼 꼬마작가의 세계로 들어왔네요. ㅎㅎ
레이첼은 이번 책이 제일 재미있었나 보네요. 규빈이는 리포트카드라던데요.
무지개색 지붕이 강렬합니다. 레이첼도 쓰기를 즐기는 아이가 되려나봐요.
bb 웍싯은 볼때마다 정말 탐나서 다운받으려고 해도 그게 왜이리 어려울까요? ㅎㅎ
이제 bb도 다 끝나가죠? 저번 게시판 보니까 아서는 좀 쉬었다가 가신다고 한것 같은데....
투빈사랑 2013-01-22 18:33 

초5 프린스

 

좋은 글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혜민스님 책  사다놓고  꽂혀만 있는데  얼른 찾아 읽어봐야겟네요^ ^

 

내가 원하는것  아이들이 진정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그걸  찾아야할텐데  참말로 고거이가 어렵네요

 

프린스는  조별 팝송부르기에서  1등 먹었어요 ㅎㅎ

아직 변성기 전이라  고음이  생각보다 잘 나와줬나봐요  함께한  친구들도 잘 햇구요

오늘은  요리를 했어요  집에선  불안해서  불 못만지게하는데

학교에선 곧잘 하나봐요  ^ ^

 

# 6  5.6chapter 했구요  문법은  to부정사 끝났어요

단어 정리는 어디로 갔는지 없고....summary  도 자꾸  길이가 짧아지는 느낌이고

글씨체만 좀 깔끔해지는듯 ㅋㅋ

olivewoo 2013-01-23 00:26:04
노래 잘하는 아이 너무 부러워요..
젬마는 목소리도 가늘고 자신감이 없어서인지 그닥...
프린스가 한 요리 어떨지 궁금한데요..
요 나이때쯤 요리에 관심이 많을때 인거 같아요..
젬마도 한동안 요리책을 어찌나 들여다보던지..
레인보우 2013-01-23 08:07:39
열심히 연습하더니 1등먹었군요
축하해요 프린스.
물론 등수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아이들 성취욕 느끼기엔 좋은점수만큼 또 확실한것도 없더라구요
지금 대한민국부모 읽는중인데 내아이가 진정원하는게 무엇일지 찾기가 참 어렵네요
큰맘 2013-01-23 09:57:37
와~ 노래해! 노래해! 이번엔 정말로 프린스가 불러주는 팝송 듣고 싶네요.
쭉 밀어주는 시원한 고음 K-POP스타가 생각나네요.
노래의 재능을 타고난 친구들 너무 부러워요.
학교에서도 여학생들에게 인기 짱이겠는걸요~
구구스 2013-01-23 16:11:22
곡 선정부터 심상찮다~했어요~
너무 축하해요~ 함께 부른 멤버들과 얼마나 기뻤을까요~~
이번 겨울 방학에 프린스는 상복이 터졌네요~
태권도장에서... 학교 영어캠프에서...
그 기운 앞으로 쭉~~ 유지하길~
글구, 우리 친구들에게도 좀 나누어 달라 하면 안 될라나~~ㅎㅎ
별샘 2013-01-23 19:00:11
이야~프린스는 팝송부르기 1등했네요~~
그 노래를 어떻게 불렀을까요~~노래도 독특하고 부르기는 어려울것 같은데 말여요.
아~진짜 들어보고싶다....ㅎㅎ
오리친구 2013-01-23 21:31:11
우와 프린스 축하해요,
프린스 덕분에 내가 그 팝송도 들어 봤는데,,
변성기전 목소리 라고 하니까 파리나무십자가 합창단이 생각나요^^
프린스 그 노래는 평생 안잊을듯,,,
프린스야,,축하축하해요~
몽땅연필 2013-01-24 10:21:00
투빈사랑님 저 칭찬해주세요. 웬 칭찬?
이거 세번째 댓글쓰는 거예요. ㅎㅎㅎㅎ
그젠가 어젠가 댓글 열심 써서 올렸는데 한참 지나고 보니 아래 별샘님한테 떡~하니 올려있더라고요
이 정신없는 아짐...하면서 삭제 클릭~했죠...
그리고 좀전에 다시 열심 프린스 축하하다 어쩌고저쩌고 쓰고 있는데 컴 다운~~ ㅠㅠ
불굴의 의지로 다시 씁니다. ㅎㅎ 같은 내용 반복에 정신없는 아줌마 이야기 더해서..
외워부르는 팝송 더 멋진것 같아요. 게다가 1등까지 먹었으니 더 기분 좋을꺼 같은데요.
저희도 단어정리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답니다. 이미 오래전에~~
별샘 2013-01-22 17:42 

초5 Bella

 

전 '내가 먼저 행복해야...' 이말에 정말 공감가요.

우리 정말 행복해지기로 해요.^^

잔머리뽕님,편안하고 좋은말씀 잘 담아가요.

 

전 글쓰면서 한번도 날아간적 없었는데...오늘 낮에는 정말 다 날렸어요ㅜㅜ

아....글 날리면 이런 기분이구나...를 절실히 느꼈네요.

지금 다시 들어와보니 임시저장 되었다고 해서 '아싸~'좋아했는데...

저장되있는게 제일 첫줄..이름만 남아있었네요~ㅋㅋㅋ

 

벨라는 landry news 마쳤구요. last holiday concert 8챕터까지 했어요~

 

투빈사랑 2013-01-22 18:37:33
글이 날아갈때의 허무함이란.....
승승장구에 나온 혜민스님의 말씀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그것마저 허락해라...ㅎㅎㅎ
아고,..글씨도 어찌이리 정갈하게 쓰는지...꼼꼼히 잘 하고 있는 벨라양 칭찬 쓩~~~~
저도 공감합니다..내가 행복해야 그죠 엄마가 행복해야 애들도 행복한것 같아요
행복하기에 동참합니다~~~~~~~
olivewoo 2013-01-23 00:33:15
별샘님 글 읽다가 한밤중에 빵 터졌어요..
아싸~...저장되어있던 첫줄...ㅋㅋ
얼마전 젬마가 스탑와치 알람 끄려고 일어선 아빠에게
"저절로 꺼져~"하는데 아빠에게 꼭 '꺼져'하는것 같아
황당하고 얼마나 웃긴지....그 날만큼 웃은것 같아요..ㅎㅎ
레인보우 2013-01-23 08:09:10
에공~많이 허무하셨겠어요
근데 전 올리브우님 댓글보고 빵 터졌어요 ㅋㅋ
큰맘 2013-01-23 09:59:06
아싸~ 살렸써어~~ 으~~~윽 초5Bella;;;;;;;;;;;;
저번에 방이름 지을때 "SS501" 이후에 또 한밤중에 배꼽잡았네요~
지금 벨라는 last holiday concert하고 있네요.
레이첼은 이책 잼나다고 한던데... 벨라는 어떤가요? 아이들마다 취향이 틀리니깐...
서두름없이 자기 리듬대로 잘 가고 있고
문법공부도 스스로 잘 헤쳐나가는 벨라가 너무 믿음직스럽고
울 레이첼도 언니처럼만 커준다면 너무 좋겠어요.
구구스 2013-01-23 16:04:29
바쁜데 글 날아가면 더 속상하죠~~
서둘러서 글 올리려다 저도 한번 날린적 있다는...
저장 되있어 야호~부르셨을텐데... ㅋㅋ 어째요~~
그래도 별샘님 두번의 자판 두드리느걸로 여러 맘들 웃게 해주셨으니...
크게 퉁치세요~~ㅎㅎ

문법은 몇 번 반복해야 겨우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으니, 틀려도 다음에 볼때
몇개 더 알게 되겠지~~ 생각하려구요~
앨빈은 겨울방학부터 인강과 함께 문법 공부하고 있어 질문도 별로 하지 않네요..
확실히 전문 강사님의 설명이 곁들어 가니 전보다 쉽게 받아 들이는 것 같아요..
벨라에게도 강추에요~~^^
별샘 2013-01-23 19:08:50
ㅋㅋ 저도 올리브우님 댓글에 빵 터졌어요~

벨라도 현재까지는 last holiday concert가 젤 재미있다고 해요.
landry news는 순위가 제일 꼴찌네요^^;

앨빈도 인강 듣는군요.듣는게 공부하기에 더 수월하겠죠~
저도 요즘 계속 고민중이에요.
강추라 하시니 맘이 기우네요^^
오리친구 2013-01-23 21:41:20
벨라처럼 한 챕터씩 하는 것도 좋네요~
저도 오늘 비슷한 일이 있었어요,
지니 숙제 올렸는데,,임시저장,,어쩌고,,어라,,
다시 보니 글이 없어서 이리 저리 하다가 결국 찾기는 했어^^
아무래도 기계가 가끔 허무함을 선물하기도 하지요,,
2번 쓰느라 수고하셨어요~
잔머리뽕 2013-01-24 09:38:54
닉에 특별한 사연은 없어요 그저...
제가 워낙 재미없는 사람이라 잔머리를 좀 굴리고 싶어서..ㅋㅋ
잔머리 뿅뿅하고 나타나라 하고 싶었는데 쑥에 가입완료 하고 보니 `뿅` 이 아니라 `뽕`이 되었다는...ㅋㅋ
몽땅연필 2013-01-24 10:26:45
별샘님한테 며칠전 엉뚱한 댓글 올려져있었는데 혹 보셨나요? 못보셨는데 이러구 이실직고 하고 있는건 아닌지....투빈사랑님한테 쓴걸 여기에 떡 하니 제가 올렸었거든요. ㅠㅠ
'내가 먼저 행복해야...' 이말 맞아요. 그쵸?
아들땜에 한참 상담을 받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 상담사가 한말의 결론은 남의 눈치 너무 보지말고
너하고 싶은대로 해라 였대요. 좀 어감이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그말이 그말 같아요.
너하고싶은대로 하고 막~살아라 물론 이건 아니고요. 남눈치보며 나 싫은것 너무 많이 하고 살았던 친구여서 그렇게 이야기했던것 같아요. 내가 행복해야 다른사람에게도 그 행복이 전파되겠죠?
벨라 글씨는 엄마가 대필해준것 같아요. 정말 너무 어른같은 글씨체 그중에서도 아주 잘쓰는...
별샘 2013-01-26 10:22:27
잔머리뽕님 닉네임은 정말 못잊을듯...ㅎㅎㅎ
몽땅연필님~어쩌죠 ㅎㅎ 잘못 올리셨던글을 못본것 같아요.
아깝네요 ㅋㅋ 그런글들도 재미있는데^^
그리고 전 벨라 글씨체가 점점 마음에 안들어요.
마구 날려쓰면서 어른글씨체 처럼 쓰는 것 같아서요.
좀 반듯하게 쓰라고 했거든요.
그런데...날려쓴 글씨가 저랑 비슷하긴해요^^;;;
구구스 2013-01-22 14:31 

예비초6/ 앨빈

 

잔머리뽕님 직장맘이셨군요~~

직장일 하시며 아이들 케어에 부지런히 과제 올리시는 분들 뵈면,

정말 대단하다~라는 생각밖에......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바쁘신일이 있었나봐요~ 일은 잘 보셨는지?...

하루 빨리 문 열리면 부지런함의 박수가 터지지, 꾸중이라니요?~

평온해지는 글과 함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타종교 지도자시지만 법륜스님과 혜민스님의 말씀과 글은 언제 봐도 참~좋습니다~

쉽게 읽히는 글로 사람들의 마음을 평온 하게 해 주시니...

 

앨빈은 형과 함께 지금 눈길을 뚫고 집으로 오는 길이라고... 태백쪽은 눈이 무려 40cm넘게 내렸다네요...

아이들은 좋았지만 생업에 피해를 본 분들이 많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과제를 스스로 미리 해 놓고 간건 절대 아니구요~ 

돌아와서 과제하려면 많이 피곤하겠다며 제가 먼저 옆구리를  찔렀죠~ㅋㅋ

landry news 써머리 끝냈구요. 문법은 부사 후반부까지 했습니다 .

잔머리뽕 2013-01-22 17:36:38
제가 불교는 아니지만 워낙 좋은말들은 가리지 않고 접수하는 편입니다.ㅋㅋ
요즘은 혜민스님의 말씀에 꽂혀 있습니다.
깔끔한 노트 부럽습니다.
줄있는 영어노트 사야 할까봐요
해리의 글씨는 날아가려고 해서 붙잡아야 합니다.ㅋ
별샘 2013-01-22 17:55:58
지금쯤 앨빈은 집에 잘 도착했나요~?
옆구리 찌른다고 다 해놓은 앨빈도 착하네요^^
신나게 방학 막바지를 보내고 왔을 앨빈이 활력 넘칠것 같아요~

앨빈이 문법을 성실히 잘 하고 있네요.
벨라는 지금 문법반에서 함께 문법 진행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3800제가 어려워요.
오답도 많구요.재미도 없어하구요.
그래서 진짜 잘 이해되는~하고 함께 진행하고 있어요.
설명이 많아서 부담이었는데...지금은 친절하다고 하네요^^
그래도 문법은 재미가 별로...라고 하네요.ㅋ
몽땅연필 2013-01-22 18:32:12
겨울다운 겨울을 즐기고 온 앨빈 좋겠습니다.
저희는 이번 겨울 하루 눈내렸거든요.ㅎㅎ
규빈이는 이번 글이 뒷이야기 상상해서 적어본 것입니다.
그리고 전 중학시절부터 영어를 싫어했던 일인으로 절대 같이 읽지못합니다. ㅠㅠ
규빈이가 지어낸 이야기 줄거리를 쓴것이죠.
투빈사랑 2013-01-22 18:41:16
앨빈이 무사히 집에 도착햇겟죠~
옆구리 찔려준 앨빈군 참~~~기특해요~
몇일만에 보시니 더 기다리셧을것 같아요
몇일만의 모자상봉 즐거운 이야기로 꽃피우시길 바래요~~
olivewoo 2013-01-23 00:39:40
옆구리찌른다고 기꺼이과제 미리 해두고 간 앨빈...
엄마 말 듣길 잘 했지??다녀와서 풀 쉴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니~
아이쿠 쓰다보니 별샘님 글이랑 찌찌뽕이네요..ㅋㅋ
레인보우 2013-01-23 08:11:16
아우~이뻐라
옆구리 찌른다고 이리 해놓고 가는 아들래미 있으믄 전 매일매일 이뻐해줄래요
저희 작은형님이 태백쪽에서 교편잡고 계시는데 눈이와도 너~~무 많이 왔다고 하더라구요
스키타는 분들이야 자연설이라 좋겠지만 정말 피해보신분도 많을듯해요
큰맘 2013-01-23 10:00:08
그러게요 그곳의 분들께 생업에 피해가 많지 않기를 바래보네요.
앨빈과 형은 도착해서 편안한 단잠을 잤겠군요.
멋지게 잘 타고 왔는지... 눈이 많이 왔는데 오늘길에 힘들진 않았는지...
사이좋은 형제와 어우러진 스키장의 풍경도 보고싶네요.
엄마에게 옆구리를 내주며 말 잘들어준 앨빈 넘 의젓하고 멋있는 친구예요.
오리친구 2013-01-23 21:33:27
앨빈 예비초 6 이라고 쓰니 긴장감이 확~ 느껴지네요~
한 단어 차이가 이렇게 다르네요,,
폭설을 즐기고 온 앨빈형제,,에너지 충전 제대로 했겠네요,,
이제 방학마무리하고 개학준**** 남았네요,,
옆구리를 예쁘게 찌르셨네요,,
이거이 항상 어려운 문제여요~
몽땅연필 2013-01-22 13:45 

 

 

초6 규빈

 

잔머리뽕님 일찌감치 대문여셨네요. 제가 요즘 가장 부러운 사람이 출근하는 사람인데....

혜민스님의 좋은 글도 올려주시고 감사해요.

혜민스님 글중 세상사람이 나에게 관심없다...이말 공감합니다. 맘편하게 사는게 참 좋은거 같아요.

때론 머리속을 비우고 마음속도 비우고...... 복잡하게 고민하면 더 늙습니다. ㅎㅎ

 

규빈이는 THE SCHOOL STORY 를 뒷이야기 마무리합니다.

드디어 다음주가 개학으로 다가왔네요.

수학도 이번주까지 가볍게 한번 보려 했으나 쪼매 어려울것 같고 넉넉잡아 다음주까지로 해볼까합니다.

 

CHAPTER 22 Meeting

나탈리는 카페메니저인 수잔과 일주일에 한번씩 미팅을 합니다.

12번째 미팅에서 수잔은 나탈리에게 새로운 책을 쓸 아이디어를 알려주게 됩니다.

CHAPTER 23 CLEARY SKY

나탈리는 처음에는 책을 쓰려하지 않았으나 친구와 카페회원들의 설득에'

 CLEARY SKY'라는 책을 쓰게 됩니다.

CHAPTER 24 INVITATION

나탈리의 책이 출판이 되고 카페회원도 늘게 되고

이전 출간된 THE CHEATER와 CLEARY SKY는 16개국언어로 번역됩니다.

그리고 나탈리는 몇주뒤에 두개의 초대장을 받게 됩니다.

최고의 작가상 시상식과 베스트 카페 수상식에 초대됩니다.

CHAPTER 25 PRIZE

나탈리가 두개의 상을 수상하게 되고 수상소감으로 두 책에 대한 줄거리와 돌아가신 아빠에 대해

말합니다.

 

 

 

 

구구스 2013-01-22 14:45:27
와우~ 챕터별로 써머리를 아주 상세히 써내려갔네요~
갑자기 몽땅연필님도 규빈이와 책을 함께 읽고계시나? 급 궁금해져요~
어찌 내용을 이렇게 자세히 알고 계신지요?~
예전에 다른 북클럽에서 줄거리 이해 문제에 답을 고르느라 한두권 함께 읽어봤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면 과제활동도 더 잼나고 기억에도 더 많이 남을 것 같은데...
정성들여 과제를 하는 규빈이의 모습이 상상이되 더 칭찬 해주고싶네요~
별샘 2013-01-22 17:47:40
규빈이는 책한권을 쓴거나 다름이 없네요~
21챕터로 끝날줄 알았는데....25챕터까지~~
저 벨라가 이책 할때 규빈작가가 쓴 내용도 보여줘야겠어요^^
투빈사랑 2013-01-22 18:44:37
그니까요...몽땅연필님 함께 읽으시고 계신건가요?
한글독서록도 저리쓰는건 긴듯한데...규빈인 참말로 ~~예쁜기라..
개학이 빠르네요 남은 날들 잘 마무리하길 바래 규빈아~~
olivewoo 2013-01-23 00:44:10
규빈이의 과제물은 저장을 불러 일으키는 과제!!
젬마의 멘토가 되어다오..규빈아! 플리즈~
몽땅연필님 다음번에 규빈이를 어찌 케어하셨는지를 공개해주세요..
뭐 해준건 없다, 그저 책만 빌려주었다 이런말씀 하심 절대로 아니아니되요~
규빈아 네가 해주면 더 좋구요...^^
레인보우 2013-01-23 08:13:41
규빈이 꿈이 혹시 작가인가요?
한글로도 저런 이야기를 지어내진 못할듯해요
완전 능력자군요 규빈이가....
가깝게 있으면 셀리나랑 꼭~~~만나게 해주고 싶은 친구여요
큰맘 2013-01-23 10:00:50
현재까지 레이첼이 젤로 재밌다고 하는 책인데...
언니 너무 멋지게 잘썼다고 눈을 크게 뜨고 잘 읽어봤어요.
정말 스토리 탄탄하고 감정몰입되게 잘써진 글 앞으론 규빈작가라 해야 할 것 같아요.
글쓰는것에 대한 관심은 많은데... 써보니 생각보다 힘들다고 느껴지는 아이한테
좋은 자극이 되어줘서 규빈이에게 너무 고맙네요.
오리친구 2013-01-23 21:36:00
규빈 작품은 볼때마다 감탄이고 감동입니다.
이 자료 모아모아 후배들이 참고해도 되겠어요,
정말 즐기면서 구체적으로,,,
규빈의 열정과 성실에 칭찬 날립니다~
잔머리뽕 2013-01-22 07:32 

초4 해리

바쁜 와중에 휘리릭

서둘렀던 덕분에 잠깐의 짬이 생기네요...

일단 사진만 올리고 사라집니다

구구스 2013-01-22 14:49:36
엄마의 바쁜 시간에도 해리는 자신의 과제를 차분하게 하고 있네요~
그날그날 과제의 채점을 해주는 것도 말처럼 쉽진 않은데,
해리도 엄마의 부지런함과 정성을 잘 알기에 스스로 자신의 일에 베스트를 다하리라 생각되어져요~
별샘 2013-01-22 17:58:48
해리는 4학년인데도 문법을 정말 열심히 잘 하네요~
벨라는 3800제 오답이 많은데 말여요^^;;
아직은 설명과 문제적용에 혼돈이 많은가봐요.
이렇게 열심히 하는 동생보고 힘내야 할텐데...
몽땅연필 2013-01-22 18:14:31
좋은글로 대문 열어주심 감사해요. 심히 공감가는 글입니다.ㅎㅎ
전 좋은글 이런거 모르는데 대문열때어쩌죠?
이른시간에 과제까지 올리고 가시고 잔머리뽕님 부지런쟁이로 임명합니다.
해리도 항상 꾸준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투빈사랑 2013-01-22 18:49:24
편지글이군요~ 마지막에 쓴 Harry 이름 글자가 넘 멋진데요~
제 눈엔 요즘 글씨체만 보여서리 ㅎㅎㅎ
내 아이 잘 하는것만 봐야하는데 자꾸 못난것만 보이니 원 ^ ^;;;;(반성합니당~)
해리 수고햇어 그리고 잘 햇어요~~~~~~
olivewoo 2013-01-23 00:49:39
쌓여가는 써머리만큼 쓰기 실력도 쑥쑥~
쌓여가는 동그라미 만큼 문법실력도 쑥쑥~
많이 쓰고 많이 풀어보니 한걸음씩 나아가는것 같죠?
해리야 수고했어~^^
레인보우 2013-01-23 08:15:10
바쁘신 와중에 문열어주시고 숙제까지 일등으로 올리시고...
1빠 축하드려요.
얼마전까지 주말부부하며 참 게으르게 살았는데 부지런한 잔머리뽕님 뵈니
많이 부끄러워요
큰맘 2013-01-23 10:01:11
바쁘게 나가셔야 하는데... 짬내서 과제까지 너무 부지런하세요.
전 아침 약속이 좀 힘들정도로 너무 안일하게 살고 있는데...
바삐 움직이시는 잔머리뽕님 모습을 그려보니
제가 시간을 너무 허비하고 있구나 생각이 드네요.
문법 문제풀이 척척 잘하고 있는 해리 칭찬 많이 해주셨죠?
저도 무지많이 칭찬합니다.
오리친구 2013-01-23 21:38:24
문법책을 분철했나요?
어려울텐데 오답없이 깔끔하게 커다란 동그라미 하나~
해리 개성있는 글씨,,,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해리 남은 방학도 즐겁게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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