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강 옆의 수풀 속을 걸어볼까요? 동물들을 만날 텐데...... 준비됐나요? 분홍색 혀가 보이네요. 누구의 혀일까요? ‘It’s mine!’ 이라며 호랑이가 대답하네요. 강물을 먹고 있었나 봐요.
어? 그런데 호랑이 등뒤로 길쭉한 코가 움직이고 있네요.
누구의 코일까요? 이번엔 코끼리가 ‘It’s mine!’이라고
대답하네요. 나뭇잎을 들어올리는 중이네요.
그런데 저 멀리 얼룩덜룩 무늬의 기다란 목이 보이는군요. 누구의 목일까요? 네. 기린이 ‘It’s mine’이라고
대답하는군요. 목이 길어서 높은 곳의 나뭇잎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군요.
강 위에 떠있는 초록색 꼬리는 누구 꼬리일까요? 아하! 악어였군요. 꼬리가 있어서 이리저리 강을 헤엄쳐 다니기에 좋답니다.
앗! 그런데 후반부엔 삐죽 삐죽한 이빨이 나있는 빨간 입을 앵무새가 보고는 누구의 입이냐고
묻습니다. 페이지를 넘기면 사자의 입이 입체적으로 표현이 되어있지요.
곰, 뱀, 원숭이, 앵무새의 일부분을 보여주며 어느 동물인지 추측해보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 페이지엔 앞에서 등장했던 동물들이 수풀 속, 나무 위, 강물
속, 나무 뒤에 숨어있습니다.
모두 몇 마리 인지 세어볼까요? 그런데 끝까지 긴장을 늦추시면 안 됩니다. 나무모양의 flap을 열면 사자가 숨어있으니까요.
탄탄한 재질의 보드 북으로 되어있어 어린 아가들에게도 좋은 친구가 되어줄 것 입니다. 한장한장
책장을 넘기고, flap을 열어보면서 소 근육 발달도 될 것입니다.
선명하며 깔끔한 그림으로 표현된 IT’S MINE은 여러 동물의 이름 및 각 동물의 특징에
대해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 전체에 반복되는 "I wonder who that belongs
to? 누구의 것일까? " 문장을 익혀 봅시다.
- 동물의 명칭도 익히고 그림을 보며 어느 동물의 일부분일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 봅시다.
- 동물의 각 부분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배워 봅시다.
◈ 책 속 주요 표현
Let’s take a walk in the tall grass by the river.
We might see some animals.
Are you ready?
I can see a pink tongue!
I wonder who that belongs to?
‘It’s mine!!’ says the tiger.
◈학습자료 탭을 누르시면 다양한 워크시트 및 액티비티 활용방법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