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1993년도 “Missing May”로 뉴베리를 수상한 Cynthia Rylant의 따뜻한 감성 챕터북입니다. 마치 한 편의
단편드라마를 보는 것과 같이 이야기가 전개되며, 쉬운 문장들은 할아버지와 고양이의 사랑을 그대로 전하는
듯한 생동감을 줍니다.
Mrs. Teaberry는 언제나 Mr. Putter에게 맛있는 식사와 다과를
줘요. 정말로 좋은 이웃이지요. Mr. Putter도 좋은
이웃이 되고 싶어요. “우리도 좋은 이웃이 되어 보자꾸나”라고 Tabby에게 이야기 합니다. 마침,
Mrs. Teaberry는 뜨개질 모임을 갖게 되고 Mr. Putter는 차를 따르는 역할을
하겠다고 약속해요. 좋은 이웃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정말 뿌듯하죠.
그런데 이런, 털실을 보고 Tabby는 흥분을
하고 Mrs. Teaberry의 강아지 Zeke도 뜨개질
회원의 모자에 달린 장식에 달려드네요. 아수라장이 된 뜨개질 모임은 어쩌면 좋죠? 좋은 이웃이 되고픈 Mr. Putter의 마음이 전달이 잘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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