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열두 살 난 위고는 박물관 시계 공으로 일했던 아빠가 죽자 기차역에서 시계들을 관리하며 살아가는 소년입니다.
위고는 아빠가 준 수첩을 토대로 아빠를 대신해 신비한 자동인형을 고치기로 다짐하지만 부품을 구하기 위해 장난감을
훔치다 장난감 가게 주인 조르주 할아버지에게 들켜 수첩을 빼앗기게 됩니다.
수첩을 돌려받기 위해 장난감 가게에서 일하게 된 위고는 수첩 없이도 혼자 힘으로 자동인형을 수리한 뒤 자동인형을 작동시키기 위해 할아버지의 손녀 이사벨의 목에 걸려 있던 열쇠를 훔칩니다.
뒤따라 온 이사벨에게 들켜 말다툼을 하는 사이 자동인형이 작동하기 시작했고, 글씨를 쓸 것이라 생각했던 자동인형은 글씨가 아니라 그림을 그립니다.
과연 이 그림은 위고의 아빠가 위고에게 남긴 메시지일까요?
◈ 책 속 주요 표현
Apprentice
Booth
Cautiously
Cinema
Emerged
slightly
◈ 학습자료 탭을 누르시면 다양한 워크시트 및 액티비티 활용방법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