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세상은 어떻게 생겼을까?'하고
어린 시절, 한 번은 가져 봄직한 의문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본 책입니다.
파란 바다 바탕에 아이의 손 크기만한 구멍은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열쇠 구멍처럼 신비한 매력을 지니며, 구멍에서 구멍으로 이어지는 die-cut기법으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이미지부터 시작하여 기어 다니는
벌레와 꼬물거리는 애벌레, 폴짝폴짝 뛰는 개구리, 파도에
밀려다니는 조약돌과 조가비들, 노래하는 새와 물고기, 춤추는
나비, 잘 여물어가는 과일과 떨어지는 낙엽, 꽃과 해님, 떨어지는 빗방울, 반짝이는 별과 달로 이어지는 다양한 자연의 모습은
정교하게 계산된 형태와 선명한 색상이 잘 조화되어 아이들의 시선을 끕니다.
수수께끼 그림 찾기가 끝난 마지막 장에는 모든 주인공들이
나와 새로운 시각으로 본 세상의 아름다움을 시로 노래하며 마무리를 합니다.
◈ 활용방법
- 아이와 이야기 나눠보세요.
Baby, what is in your hand?
Whole world is in your hand.
You can be anything you want.
Because you are the sunshine of the world
◈ 책 속 주요 표현
My world is made of things I like
Bugs, Wiggling
Worms, Leaping
Frogs, Singing
◈학습자료 탭을 누르시면 다양한 워크시트 및 액티비티 활용방법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