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ray Dog

  • 분류 : 해외/그림책/
  • 대상연령 : 4~7세
  • 작가명 : 마르크 시몽(Marc Simont) , [그림작가] 마르크 시몽(Marc Simont)
  • 출간일 : 2000-01-01
  • 크기/페이지 : 230*280 mm / 32쪽
  • ISBN : 8809448442982



◈ 책 소개


아동 그림책의 최고의 영예라고 할 수 있는 칼데콧 아너상과 뉴욕 타임지의 'Best Illustrated book'으로 선정이 된 작품으로 수채화풍의 따스한 삽화가 정겨움을 더하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작가가 그의 친한 친구인 Reiko Sassa에게서 들은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이야기로 생명을 존중할 줄 아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이야기 전반에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어느 화창한 날, 공원에 피크닉을 나온 한 가족은 어디선가 나타난 지저분한 작은 개 한 마리를 만납니다. 아이들은 배고파 하는 낯선 개에게 먹을 것을 주고, '윌리'라는 이름도 지어주며 오후 내내 함께 놉니다.


집에 돌아갈 시간이 되어 아이들은 윌리를 집으로 데려가자고 졸랐지만 엄마는 윌리의 주인이 아마 애타게 찾고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하루 하루가 지나가지만 가족들의 마음 속에서 윌리는 떠나지 않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토요일. 가족들은 또 다시 그때 그 장소로 소풍을 가서 윌리를 기다려 봅니다.

 

그때 어디선가 나타난 윌리. 하지만 윌리는 멈추지도 않고 급히 지나갑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그물을 든 동물 감시원이 뒤를 쫓습니다.

 

한참 숲길을 달리던 윌리는 드디어 잡히고야 맙니다. 목걸이와 끈이 없어(주인이 없다는 뜻입니다) 꼼짝없이 붙잡히게 된 떠돌이 개. 그러나 아이들의 깜찍하고 순발력 있는 재치로 구출됩니다. 떠돌이 개 윌리는 이렇게 해서 주인을 찾았답니다!

 

 

◈ 활용방법   


- They named him Willy. 책의 표현을 익혀보고 아이와 함께 주변 사물들에게 이름 지어 주기를 해봅시다.

 

 - 책의 내용처럼 우연히 떠돌이 개를 만나게 된다면 아이는 어떻게 할 것인지 이야기 해봅시다.

 

 

◈ 책 속 주요 표현


The children played with him and taught him to sit up.

 

They named him Willy.

 

They kept playing until it was time t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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