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도 “Missing May”로 뉴베리를 수상한 Cynthia Rylant의 따뜻한 감성 챕터북입니다. 마치 한 편의 단편드라마를 보는 것과 같이 이야기가 전개되며, 쉬운 문장들은 할아버지와 고양이의 사랑을 그대로 전하는 듯한 생동감을 줍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자
Putter할아버지는 이웃의 Teaberry할머니에게 무엇을 선물할지 고민하게 되는데요. 사실 그녀는 좀 특이한 걸 좋아한답니다. 할머니를 위해서 Putter할아버지는 케이크를 만들기로 결정합니다. 케이크를 만들려니
한번도 만든 적이 없는 할아버지. 할아버지는 케이크를 잘 만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