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 선교사인 아버지 조지 워멜돌프와 어머니 메리 워멜돌프가 중국에 파견되어 활동하던 시기인 1932년 태어났습니다. 중국어가 유창한 반면 영어가 서툴렀던 그녀는 열심히 공부해 테네시 주의 킹 칼리지를 우등으로 졸업합니다.
리치먼드 대학교에서 성경과 기독교교육을 전공했습니다. 그 후 일본으로 건너가 어린 시절부터 꿈이었던 선교사로 활동하다가 미국으로 다시 돌아와 정착했습니다.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내가 사랑한 야곱]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로 세 차례나 뉴베리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리고 1998년에는 한스 크리스티안 엔데르센 상, 2006년에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등 다양한 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