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irmingham에서 나고 자란 Eileen Browne은 런던에서 20년 이상 거주했으며, 현재는 Wiltshire에 살고 있습니다. 작가 겸 화가가 되기 전에는 교사와 청소년 선도위원으로 일했던 그녀는 자신의 동화책에서 여성주인공을 자주 등장시키고 있습니다.
그 중 Where's That Bus?는 여성캐릭터만 등장하는 최초의 동물 그림책 중 하나입니다. 1977년 첫 작품이 나온 이래, 1986년에는 Through My Window로 Smarties Book Prize 후보에
오르기도 했으며, Handa's Surprise와 Handa's
Hen은 20개 국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