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이 그림책은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던 Jez Alborough가 33살에 그린 곰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입니다.
'92년 작인 "Where's My Teddy?" 에서는
숲 속이라는 고립된 환경 속에서 주인공 Eddy가 Teddy(곰
인형)를 잃어버리고 숲 속을 헤매던 중 덩치 큰 곰을 만나게 된다는 이야기로 이 후에 나온 시리즈 물
역시 이 곰과 에디가 주인공이 되어 스토리가 전개되어 가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94년 작인 "It's the Bear"에서는
엄마와 함께 소풍을 간 에디가 블루 베리 파이를 좋아하는 곰을 만나게 되고 '98년 작인 "My Friend Bear"에선 에디가 외로울 때 만나 서로를 기억하게 되는 친구가 됩니다.
이 시리즈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작가의 의도는 덩치
큰 곰이 화면을 가득 메우고 있는 것에서 엿볼 수 있습니다.
덩치는 크지만 아직도 곰 인형을 가지고 다니는 여린 곰을
과장되게 그리고, 상대적으로 외로움을 많이 타는 주인공 에디를 작게 그림으로서 외로울 때는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줌으로 써 외모에 상관없이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 활용방법
- tip-toe, huddle,
cuddle, tiddly, snuggly... 등의 다양한 단어를 익혀 봅시다.
- as quick as they
could 최대한으로 빨리, as ~ as 구문을
익혀 봅시다.
- teddy,
freddy somewhere, there already, teddy... 처럼 rhyming words를 아이와 함께 찾아 봅시다.
◈ 책 속 주요 표현
Eddy, Freddy,
teddy 등 라임 단어들이 등장합니다.
◈학습자료 탭을 누르시면 다양한 워크시트 및 액티비티 활용방법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