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Jeremiah 와 Amanda는 처음 유치원에 간 날부터 장난감을 가지고 싸우기 시작합니다. Amanda가 책을 읽기 위해 한 권을 빼어들면 Jeremiah는 그 책을 뺏기 위해 집에서 행동하던 것처럼 소리를 꽥 지릅니다. 그 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유치원에서는 모든 물건이나 장난감들을 공유해야 하는 거라"라고 말씀해 주시지만 아이들은 건성건성 알았다고 대답합니다.
계속 장난감을 가지고 싸우던 두 아이는 싸울 때 마다 자신들이 더 손해를 본다는 것을 알고 물건들을 공유하기로 합니다. 하지만 선생님이 의미한 공유와 아이들이 이해한 공유의 의미가 약간 다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곧 선생님이 깜짝 놀랄 행동을 하기 시작합니다.
◈ 책 속 주요 표현
This is kindergarten.
In kindergarten we share.
We share everything.
◈학습자료 탭을 누르시면 다양한 워크시트 및 액티비티 활용방법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