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g and Toad Are Friends

  • 분류 : 해외/리더스/
  • 대상연령 : 초등3~4학년
  • 작가명 : 아놀드 로벨( Arnold Lobel )
  • 출간일 : 1979-10-01
  • 크기/페이지 : 151*228 mm / 64쪽
  • ISBN : 9780064440202
  • 관련시리즈 : An I Can Read Level 2,



◈ 책 소개


An I Can Read Books은 모험, 미스터리, 시, 역사 소설, 유머 등 방대한 주제와 내용을 담고 있는 시리즈로서, 미국 초등 교과과정에서 Reading 교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Caldecott Medal 등유명 수상 작가들의 그과 그림, Biscuit, Stuart, Arthur, Little Bear, Amelia Bedelia 등 유명하고 코믹한 캐릭터가 등장하여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단계가 나뉘어 있어 코스북의 부교재로 쓰기에 적합합니다.


My First는 쉬운 어휘로 문장을 구성하였고 단어가 반복되어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합니다.


1 Beginning Reading

Simple sentences and familiar words for children eager to read on their own

스스로 읽기를 원하는 아이들을 위한 간단한 문장들과 친숙한 단어들이 나옵니다.

 

2 Reading with Help

Help High interest stories and language play developing readers

발전 단계의 아이들을 위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3 Reading alone

More complex themes and story lines for the more independent reader

독자적으로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더욱 복잡해진 주제와 줄거리가 나옵니다.

 

4 Advaced Reading

The perfect bridge to chapter books

Chapter Books로 완벽하게 교량 역할을 해 주는 단계입니다.


<Frog and Toad Are Friends>

1970년 발표한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는 아놀드 로벨에게 칼데콧 명예상을 수상하게 해준 대표작으로, 활달하고 상식이 풍부한 손위의 개구리와 착하지만 그리 지혜롭지 못한 손아래 두꺼비가 보여주는 서로간의 차이와 또 그것을 서로 감싸주는 모습이 따뜻한 감동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입니다.


다섯 편의 연작 중 마지막 에피소드인 ‘The Letter(편지)’에서 개구리는 두꺼비에게 “What is the matter, Toad? You are looking sad(무슨 일이야? 슬퍼 보이는데)”하고 묻습니다. 두꺼비는 편지를 받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불행하다면서 “No one has ever sent me a letter(아무도 내게 편지를 보내지 않아)”라고 대답합니다.


그러자 개구리는 할 일이 있다며 집으로 달려가 두꺼비에게 편지를 써서 보내고, 다시 두꺼비의 집으로 와 달팽이가 편지를 가지고 올 때까지 둘이서 행복한 마음으로 편지를 기다립니다. 이처럼 로벨의 동화에는 거창한 메시지보다는 사소한 일상의 마음씀씀이가 서로를 행복으로 이끌어 준다는 평범한 진리가 배어 있습니다.



◈ 학습자료 탭을 누르시면 다양한 워크시트 및 액티비티 활용방법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