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책의 표지만으로도 그의 작품임을 느낄 수 있을 만큼
독특한 작가 색을 그대로 지니고 있는 이 책은 제목에서 느껴지는 뉘앙스 그대로 '누구나 똥을 눈다'는 단순 명료한 명제를 재치 있게 여러 동물과 사람을 등장시켜 설명함으로써 흔히 아이들이 배변과정을 더럽고 추한
이미지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친근하게 이끌어 줍니다.
우리는 음식을 많이 먹어서 배가 아프게 되면 어디를
가죠? 아픈 배를 움켜쥐고 볼일을 보기 위해서 화장실로 갑니다. 그렇다면
동물들은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볼일을 볼까요?
◈ 활용방법
- 아이와 함께 동물들의 배변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 책속의 그림을 보며 사람과 동물들의 배변과정을 비교해 봅시다.
◈ 책 속 주요 표현
An elephant
makes a big poop
A mouse makes a tiny poop
A one-hump camel makes a one-hump poop
And a two-hump camel makes a two-hump poop
Only
kidding!
Fish poop
And so do
birds
And bugs too
Different
animals make different kinds of poop
Different shapes
Different colors
Even
different smells
◈ 학습자료 탭을 누르시면 다양한 워크시트 및 액티비티 활용방법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