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se baby
am I?로 많은 사랑을 받아오던 저자인 John
Butler 의 작품 입니다.
John Butler
의 작품에는 사실적이면서 너무나 귀여운 동물들이 등장하지요. 이 책에서도 역시 귀엽고 앙증맞은 아기동물 10마리가 나옵니다.
특히 이 책은 동물들의 모습과 함께 동물의 울음소리를
연계시킨 내용입니다. "누가 'Woof' 라고 말하지요?" - "강아지가 'woof' 라고 말해요." 하면서 10마리의 동물의 귀여운 모습과 함께 각 동물의
울음소리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한 미소를 머금게 되는 아기동물 일러스트일 것입니다.
눈에 띄는 곳에 꽂아두고 기분이 우울할 때, 들춰볼 수 있는 비타민 같은 책이 되어줄 것입니다.
◈ 활용방법
- 책 속의 Who says~? 표현과 함께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배워
봅시다.
- 동물들의 특징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 해봅시다.
- 반복적인 문장을 통해서 여러 동물들에 대한 공부를 해볼 수 있기 때문에 각 동물들의 생김새와
그 동물들이 내는 소리 등을 따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연관 지어서 자연스럽게 익혀봅시다.
◈ 책 속 주요 표현
잠자고 있는 쥐를 만났을 때는 "shhh!"
끈적이는 민달팽이를 만났을 때는 "yuk!"
너무나도 아름다운 공작을 만났을 때는 "Oooh!"
거대한 코끼리를 만났을 때는 "wow!"
맨 마지막으로 악어를 만났을 때는 "Help!"
◈ 학습자료 탭을 누르시면 다양한 워크시트 및 액티비티 활용방법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