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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이 작품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마더구스 라임 중 하나인 “Hickory, dickory, dock"을 바탕으로, 주인공 생쥐와 시간이 바뀔 때마다 나타나는 동물들의 모습을 재미있게 재구성한 그림책입니다. 짤막하고 리드미컬하게 반복되는 라임은 two-flew, five-hive 등과 같이 끝소리가 같은 단어들로 운율을 맞추었기 때문에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어린 아이들이 듣고 쉽게 따라 읽을 수 있습니다. 양쪽 펼친 페이지에 필요한 만큼의 사물과 동물만을 등장시키고, 많은 여백을 둔 대담한 구성을 하였으며, 앞뒤 소절에 나타나는 동물들을 함께 보여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스토리를 연결해 나가며 이야기의 흥미를 더해줍니다. 줄곧 제 자리에 서서 동그란 얼굴로 시각의 변화를 알려주는 시계는 아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기본적인 시간 읽기 기술을 가르쳐 주는 역할을 합니다. |
- 시간의 변화를 알려주는 시계를 통해서 시간을 읽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책 속 주요 표현
off to her den
Hickory
dickory
dock.
Hickory
dickory
dock,
a horse
grazed near
the clock.
◈ 학습자료 탭을 누르시면 다양한 워크시트 및 액티비티 활용방법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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