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한 남자아이가 행성과 별들을 보고 싶어 망원경으로 하늘을
관찰합니다. 도시의 밤하늘에서는 반짝이는 별들만 볼 수 있지만 시골의 깜깜한 밤하늘에서는 멀리 떨어져
있는 행성들까지도 볼 수 있습니다. 별자리는 별들을 선으로 연결했을 때 토끼, 고래 등과 같은 형태를 띠는 것을 말하고, 은하수의 별들은 엄청나게
밝은 빛을 냅니다.
태양,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 그리고
별똥별과 큰곰자리까지 남자아이는 오늘 밤 많은 별들과 행성들을 보고 싶어합니다. 밝은 톤의 그림과 간단한
문장으로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게 행성과 별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을 넓은 우주로 안내해 줄 수 있는 멋진 책입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태양계 내의 행성들의 정보와 우주에 관한 용어들을 사전처럼 부록으로 실어 놓아 개념 정리를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 학습자료 탭을 누르시면 다양한 워크시트 및 액티비티 활용방법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