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꼭 있을 물건,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건 베스트에 빠짐 없이 들어 있을 물건이라면 바로
'크레용'일 것입니다. 구불구불 낙서에서 시작해
근사한 자기만의 표현을 하기까지 아이들은 크레용을 통해 그들만의 세계를 표현하곤 합니다.
이 책은 바로 그 크레용을 단순한 미술도구가 아닌 상상의
세계로 안내하는 '마술 봉’처럼 변신시켜 놓습니다. 색색의 크레용이 말하고, 소리 지르고, 노래하는 속에서 크레용으로 마음 속 자기만의 이야기를 꾸밀 수 있습니다. 또한 12가지 색 크레용 중간 중간 표현 속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rhyme과
함께하면 이 책의 재미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의 그림을 보는 듯 꾸밈없고 발랄한 장면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 두어 단숨에 한 권을 읽어 내려 갈 수 있는데, 책을 읽은 후 아이들의 크레용을
활용해 자신만의 느낌을 살려 '말하는 크레용 책'을 만들어
보는 계기를 마련 할 수 있습니다.
◈ 활용방법
- 책을 읽은 후 아이들과 크레용을 활용해서 자신만의 느낌을 살려 '말하는 크레용 책'을 만들어 보세요.
◈ 책 속 주요 표현
Talk. Talk.
My Crayons
talk.
Yackity.
Clackity.
Talk. Talk.
Gold brags,
"Fine,
Dress up
time."
◈ 학습자료 탭을 누르시면 다양한 워크시트 및 액티비티 활용방법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