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때론 토끼처럼, 때론
털장갑처럼 그리고 때론 쏟아진 우유처럼 보이는 이 수수께끼 같은 물체는 과연 뭘까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감쪽같이 변하는 요술쟁이. 그것은 바로 새파란 하늘을 도화지 삼아 맘껏 재주를 펼치는 하얀 구름이랍니다.
우유가 번지는 듯한 느낌을 살려 부드럽게 연출해 낸
그림은 형체만으로 사물을 알아맞히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간결하게 반복되는 문장은 누구나 쉽게 따라 읽을
수 있으며, 한창 호기심 많고 주변 사물에 관심을 보이는 유아들의 관찰력과 무한한 상상력을 길러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 활용방법
- 아이와 함께 종이 위에 (책의 그림처럼) 사물의 외곽만 스케치해 서로 맞춰보는 게임을 해보세요
◈ 책 속 주요 표현
Sometimes
it looked likespilt milk.
But it
wasn't spilt milk
◈ 학습자료 탭을 누르시면 다양한 워크시트 및 액티비티 활용방법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