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책입니다.
특히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아기동물이 등장하고, 그 다음 장에 엄마동물과 아기동물이 함께 등장하는
방식으로, 아이들로 하여금 아기동물의 어미를 유추해 볼 수 있게 유도합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사실적이면서 부드럽게 묘사된
동물의 일러스트입니다.
아기동물의 그림은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우며, 다음장의 아기동물과 어미동물의 그림은 한결같이 다정하고, 사랑이
넘치는 그림입니다.
아이들에게 동물의 모습과 이름을 알려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엄마의 넘쳐나는 사랑을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는 책입니다.
◈ 활용방법
- 다양한 동물의 모습과 특징을 살펴 보고 이름을 익혀 봅시다.
- 앞장의 아기동물 그림을 통해 어미가 누구일지 아이와 대화를 나누어 봅시다.
- Whose
baby am I? I am~ baby. 표현도 배우고, 운율에 맞추어 누구의 아기일까? 알아 맞추기 게임을 해봅시다.
◈ 책 속 주요 표현
Whose Baby
am I ?/I am Owl's baby.
Whose Baby
am I ?/I am Seal's baby
Whose Baby
am I ?/I am ____ baby.
◈ 학습자료 탭을 누르시면 다양한 워크시트 및 액티비티 활용방법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