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빨갛게 잘 익은 딸기를 곰에게 빼앗기지 않으려고 애쓰던
귀여운 생쥐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 책은 1984년 출간되어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팔리면서 베스트셀러가 된 [The Little Mouse, The Red 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의 후속편입니다.
이 책에서는 화려하고 따뜻한 노란색을 주로 쓰면서 크리스마스를 떠올릴 수 있는 빨간색과 녹색을 적절히 사용하고 있으며 선물 포장지의 무늬나 Candy Cane, 산타모자, 세인트포티아 등을 통해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고 있습니다.
같은 캐릭터의 후속작답게 타이틀 페이지의 집 앞 전경, 바둑판 무늬의 보자기 그리고 딸기를 지키려고 썼던 자물쇠와 압정들까지 고스란히 다시 등장하고 있으며, 일방적인 대화체 문장 그리고 대소문자를 혼용한 줄거리 전개와 조화를 이룬 점 등도 전편의 맥을 그대로 이어주는
장치입니다.
크리스마스가 점점 다가오고, 생쥐는 크리스마스 준비에 한창입니다. 크고 화려한 트리 아래에 쌓인 선물들 좀 보세요! 생쥐는 이 많은 선물들을 뽐내지만 춥고 깜깜한 동굴에 혼자 사는 배고픈 큰 곰에 대해서 듣게 됩니다. 배고픈 큰 곰이 불쌍해진 생쥐는 급기야 용기를 내어 춥고 깜깜한 동굴로 찾아가는데, 생쥐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생쥐와 배고픈 큰 곰의 따뜻한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나눔”이라는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한 이 이야기는 전작 못지 않게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 학습자료 탭을 누르시면 다양한 워크시트 및 액티비티 활용방법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