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아서와 주변 친구들이 벌이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 새 책 읽는 재미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각 권마다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 설정은 초등학교 저학년의 지적 호기심을 만족시켜 주며, 또한 중간 중간 본문의 삽화 처리와 이해하기 쉬운 대화체 문장들이 있어 챕터북 읽기를 더욱 쉽게 해 줍니다.
<Arthur and the Big Blow-Up>
아서와 프랜신은 체육시간 댄스 파트너가 됩니다. 빙키와 짝을 이룬 머피는 파트너를 바꾸고 싶어 프랜신에게 부탁합니다. 하지만
프랜신은 거절하죠. 머피는 프랜신이 아서를 자기 소유인양 행동한다고 빙키에게 불만을 늘어놓습니다. 빙키는 둘이 좋아하는 거 아니냐며 놀립니다. 아서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합니다. 프랜신이 아끼는 야구 글러브를 아서에게 빌려주자, 아서도
프랜신이 자기를 좋아하는 게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 학습자료 탭을 누르시면 다양한 워크시트 및 액티비티 활용방법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