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책 읽기 싫다고 칭얼대는 아이에게 잔소리를 늘어놓기 전에 Bee Tree(꿀벌나무) 책을 들려주는 것은 어떨까요? 그림 속에 펼쳐진 시골길은 낯익고 정겹습니다. 그 길을 따라 벌을 쫓아가는 Mary와 할아버지. 책장을 넘길 때마다 그 뒤를 따라가는 사람들은 점점 많아집니다. 헉헉거리며 뛰어가는 사람들을 열심히 따라가다 보면, 단숨에 꿀벌 나무에 도착합니다.
꿀벌 나무에서 다시 집으로 돌아온 뒤, 할아버지는 벌꿀을 책에 얹으며 Mary에게 말합니다. “책 속에도 꿀처럼 달콤한 게 있단다. 모험, 지식, 지혜...... 그런 것들 말이야. 하지만 그건 저절로 얻을 수 없어. 우리가 꿀벌 나무를 찾기 위해 벌을 뒤쫓아 가듯, 너는 책장을 넘기며 그것들을 찾아가야 하는 거란다!”
값진 교훈을 가장 적절한 때에 가장 적절한 방법을 통해 들려주는 지혜를 이 책에서 만나보세요.
◈ 활용방법
- 즐거운 책 읽기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봅시다.
◈ 책 속 주요 표현
I'm tired of reading, Grampa
I'd rather be outdoors running and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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