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여기에 등장하는 캐릭터는 'I Like Books'(88년작)에도 똑같이 등장하는 아기 고릴라입니다. 이 그림책은 'I Like Books'에서 보여주었던 책에 대한 즐거운 요소보다는 아이들의 행동과 관련된 것을 하루 동안 시간을 두고 해 뜰 때부터 잠잘 때까지 일반적인 아이들의 생활을 그림으로 그리고 있는데요. 하나씩 살펴볼까요?
This is me∼: 책의 서두에서 주인공을 소개하고 있죠.
Painting...... : 해를 그림으로 하루의
시작을 알리고요.
Hiding...... : 이 부분은 아이들의 심리가
잘 보여지는 그림이라 할 수 있겠는데요,
일반적으로 아이들은 자신의 눈만 가리면 자신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한 다 하죠. 그래서 'hiding'의 의미를 표현함에 있어서 열심히 자신의 얼굴을
가리지만 '발'부분은 보이게 그린 걸 볼 수 있습니다.
dreaming. : 꿈의 비행을 통해 하루를 마무리하네요 또한 작가가 아이들을 위해 세심한
배려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페이지마다 내용과 관련된 전체 그림 중에 힌트가 될만한 요소를
칼라 박스 코너에 장식을 하고 있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할 때는 "즐겁다"라는 표현을 처음부터 끝까지 꼬오 옥 다문
웃음을 통해 나타내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 활용방법
- Riding my
bike (자전거 타는 것)
->동사에 ing가 붙으면 동사의 뜻을 지닌 명사가 됩니다.
즉 'paint'라고 하면 '그리다' 이지만 painting이라하면 action이 가미된 명사로 '그리는 것'이 된다.
- 아이는 이렇게 엄마와 대화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동명사를 배웁니다.
Mom : What do you like, dear? Painting or
playing the piano?
Child : Riding roller blades
◈ 책 속 주요 표현
This is
what I like
reading ·acrobatic
sand-castle
paddle
◈ 학습자료 탭을 누르시면 다양한 워크시트 및 액티비티 활용방법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