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엄마가 쿠키를 구웠는데 자꾸만 친구들이 초인종을 울리며
방문해 각자 먹을 쿠키가 점점 적어지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마지막에는 각자 쿠기를 하나씩 나눠먹게 되는데 초인종이
또 울립니다. 과연 누가 온 것일까요? 그런데 마지막으로
초인종을 누른 사람은 쿠키를 잔뜩 들고 오신 할머니십니다.
팻 허친스다운 즐거운 반전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쿠키를
나누는 과정에서 수학적 컨셉이 강조된 작품입니다
◈ 활용방법
- 아이들과 이야기를 통해 나누기/분수 개념을 배웁니다.
◈ 책 속 주요 표현
I've made some cookies for tea, said Ma.
Good, said Victoria and Sam.
We're starving.
Share them between yourselves, said Ma.
I made ple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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