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밥 먹는다! 무슨 반찬? -개구리 반찬 죽었니?
살았니? -살았다!'
어린 시절 골목길을 차지하고 놀던 '여우야 여우야' 놀이를 기억한다면 한층 정겹게 느껴질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여우 대신에 Mr. Wolf와 Little Wolf가 등장합니다.
What's the
time? It's ~ o'clock! 이 반복됨으로써 아이들이 시계 보는 법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Mr. Wolf와 Little Wolf는 항상 배가 고픕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을 먹어도, 옷을 입을 때도, 점심을 먹고 나서도 여전히 배가 고픕니다. 이렇게 늘 배고픈 늑대들이 과연 무엇을 먹어야 만족할 수 있을까요? Could it be YOU?!
무엇보다 책에 구멍을 뚫어 늑대 인형을 등장시킨 점이 아이들의 마음을 쏙 빼앗기에 충분합니다. 직접 puppet에 손가락을 넣어 커다란 늑대 입을 벌렸다 오므렸다 하며 놀 수 있지요. 또 매 페이지마다 숨어있는 다양한 모양의 시계를 찾아보는 것도 즐겁습니다.
색다른 책의 변화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도 넓히고 '영어 동화책을 읽는 재미'도 누려 보세요.
◈ 활용방법
- What's
the time, Mr Wolf? It's seven o'clock. 책의 표현을 응용하여 아이와 시간을 묻고 답해봅시다.
- Time to
get up. Time to brush my teeth. 와 같이 It's time to~ (~할 시간이야) 문형을 익혀봅시다.
- 칼라그림에 시계 그림이 포함되어 있어 손가락을 집어넣고 늑대의 입을 벌려 움직이며 재미있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시간을 익혀봅시다.
◈ 책 속 주요 표현
What's the
time Mr. Wolf?
It's seven
o'clock.
Time to get
up! I'm so hungry.
.
.
.
What's the
time Mr. Wolf?
It’s five
O’CIOCK!
Time to set
the table!
◈ 학습자료 탭을 누르시면 다양한 워크시트 및 액티비티 활용방법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