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본 리딩 프로그램(Usborne reading Programme)

  • 구분 : 출판사시리즈
  • 분류/유형 : 리더스/
  • 대상연령 : 초등1~2학년
  • 한줄설명 : 어스본 출판사에서 나온 읽기 프로그램으로 전문가들이 구성한 단계와 아름다운 삽화, 그리고 오디오가 있어 읽기 연습용으로 좋은 시리즈입니다.

시리즈 상세소개

어스본 리딩 프로그램은 픽션과 논픽션을 모두 포함하며, 9가지 단계로 구분하여 아이들의 리딩을 높여줄 도서 프로그램입니다. 

아름답고 생생한 글과  삽화는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나,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책을 좋아할 수 있도록 동기 부여와 자신감을 주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더불어 독서 교육 전문가인 앨리슨 캘리 (Alison Kelly)의 도움을 받아 설계되었습니다.

전래동화, 미스터리, 판타지, 신화, 역사 등 픽션과 논픽션 경계없이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주로 쓰이는 문법 구조대로 쓰여 살아있는 영어를 학습하기 좋습니다.

이 책을 읽을 4~9세 아이들의 관심사와 필수 학습 요소들을 적절하게 넣어 부담없이 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렉사일 체계에 맞는 레벨을 갖추었습니다.  (각 도서의 렉사일 레벨이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또한 오디오씨디에는 음약, 음향효과가 있는 버전과, 책을 읽으면서 들을 수 있는 책 넘기기 소리가 들어간 읽기용 버전이 있습니다. 



레벨은 크게 Very First Reading / First Reading / Young Reading으로 구분되며,  First Reading과 Young Reading은 각각 1~4단계로 세부 단계가 나뉩니다. 



주로 아래와 같은 박스 세트로 구매합니다. 밑으로 내려갈 수록 높은 단계이며, 겹치는 도서는 없습니다.


Usborne Very First Reading -연두색 

My First Reading Library -민트색 (어스본 베리 퍼스트 리딩+퍼스트리딩1~2단계)

My Reading Library - 빨간색 (어스본 퍼스트 리딩 3~4단계+어스본 영리딩 1단계)

The Usborne Reading Collection - 노란색 (어스본 영리딩 1단계~2단계)

The Usborne Reading Collection for confident readers- 남색 (어스본 영리딩 2단계~3단계)




Very First Reading

읽기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단계로 흥미진진한  시리즈입니다. 라임이 잘 어우러지는 이야기와, 매력적인 그림이 함께 있습니다. 

독서 교육 전문가들과 함께 잘 연구된 프레임워크가 읽기를 받쳐주며, 보호자와 함께 읽기를 공유하고 즐기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어스본 베리 퍼스트 리딩은 Synthetic phonics 원리에 기초해 만들어졌습니다. 영국의 수많은 초등학교에서도 쓰이는 영국 정부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Shnthetic phonics란?

구분된 소리나 음소 인지하고, 그들이 함께 있을 때 나는 소리를 아는 것입니다.

영어에는 44개의 음소개 있습니다. 

예를들어, C-A-T 소리와 Cat이 일치하는 것처럼 일부 음소들은 각각의 알파벳과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또 어떤 것들은 sh-ar 처럼 문자끼리 조합되어 한가지 소리를 내기도 함니다. 단어에서는 "shark"로 표현됩니다. 


어스본 베리 퍼스트 리딩은 학업에서 필요한 독서 기술과, 인생 전체에서 느낄 독서의 즐거움 모두를 충족시킬 프로그램입니다.  



First Reading (1-4 단계) 

초보자들이 스스로 읽을 수 있고, 읽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고안된 단계입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도움이 약간은 필요할 수 있으나, 대체적으로 스스로 읽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읽기의 기초 체력을 북돋을  수 있도록 최대 6페이지 정도의 짧은 책이며, 주제와 관련된 퍼즐이 함께 들어있습니다. 



Young Reading (1-4 단계) 

새롭게 독립 읽기를 시작한 아이들을 위해 고안되어, 이들에게 자신감과 유창함을 주는 단계입니다. 다양한 범위의 이야기들을 포함합니다. 각색된 고전, 역사물, 창작 동화등과 같은 장르로, 생동감있는 챕터북입니다. 독립 읽기가 가능해진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