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인사말

서영춘부인...이건 제가 맨 처음 받은 별명입니다. 국민학교 3학년쯤이었던 것 같습니다. 단지 성이 같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괜히 서영춘씨가 싫었습니다^^

여링고...지금..

제18회 나른한 오후의 정겨운 나들이...2003/04/03
제17회 절대믿음...2003/03/25
제16회 천방지축 그녀..2003/03/17
제15회 은송, 머리를 자르다...2003/02/11
제14회 잘자라 은송아...2003/02/07
제13회 늦되는 아이 은송이...2003/01/30
제12회 서러워서 울었네요..2003/01/22
제11회 이런 친구..2003/01/19
제10회 어린이집 재롱잔치가 없었으면 좋겠다..2002/12/31 1
제9회 불쌍한 남편이야기...2002/12/28
제8회 나쁜 아빠...2002/12/21
제7회 나쁜 엄마...2002/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