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앞으로 초등영어 웹칼럼에서 활동하게 될
앞으로 저는 읽기와 쓰기에 관한 글 영작 노하우를 실을 예정에 있습니다.
그 내용으로는 주로 제가 초등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느낀 점, 수업 진행 사례, 우리 아이가 얼마나 정확히 읽고, 쓰는지 점검해 볼 수 있는 방법들,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지도 사례, 어려서부터 영어를 접했던 친구들과 초등학생이 된 후 처음 영어를 접하게 된 친구들을 위한 읽기, 쓰기 수업의 차이, 읽기/쓰기 교재의 분석 등을 전반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생후 3개월 무렵 영어를 시작했던 큰 아이가 이제 7살이 되었습니다. 초등학생을 가르치긴 하지만, 아직 저는 초등맘이 아닌 셈이지요. 이 자리에서 여러 쑥쑥맘님들을 만나게 된 건 여러 모로 제게 의미가 깊습니다. 일단 제 아이에게 영어를 접해줬던 방법에 어느 정도 변화를 주어야 할 시기가 되었으니까요. 선생으로서가 아니라 엄마로서 초등생이 되려는 우리 아이를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 것인지, 저 역시 고민이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 점에서 할 말도 많고, 여러분께 조언을 구해야 할 부분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크게 도움이 되어드리지는 못하겠지만, 제 글이 쑥쑥맘님들의 생각을 정돈하고 좋은 의견을 모으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처음 인사라 제 성격과 달리 좀 딱딱하게 이야기가 흘러갔는데요,
곧 저의 정체를 아시게 될 것입니다...^^*
그럼 진부한 인사는 이 정도로 끝내고, 다음에 화끈하게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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