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올라가는 여아인데요.
2학년것 복습용으로 일등해법과 문제해결의 길잡이 풀고있습니다.
문제를 풀게하고 못푸는 문제가 있으면 제가 힌트를 주고 그래도 못풀면 제가 풀어주는데요.
제가 설명을 잘 못해서인지 아이도 이해를 못하는것 같고 갈수록 수학에 대해서 거부감을 갖는것 같네요.
특히 문제해결의 길잡이 원리 풀땐 서술형이라 더 그런지 틀리는문제도 많구요.
못풀때마다 제가 풀어줘야 하는지 아이에게 생각해보라고 하면 시간만 끌뿐 풀지를 못하네요.
저도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아주 잘할 자신도 없고 갈수록 난감하네요.
연산은 아예 풀지도 않고있고 복습 문제집 2권 푸는데도 힘드네요.
하도 싫어해서 문제해결의 길잡이는 덮어둘까 생각중입니다.
엄마인 저를 닮아서인지 수학에 대한 이해력이나 사고력이 좋은것 같진 않은데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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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집풀때 못푸는 문제 어떻게 할까요?(초2)
과고에안갈것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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