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통합예술치료를 공부하고 있거든요
지난달 학과 MT가 있다고 해서 기대반 설레임 반으로 갔는데....
공부만 하고 돌아왔다는건 안비밀 ㅎㅎ
처음으로 동기들하고 집단미술치료를 했는데 서로 터놓고 속이야기도
하고 어린시절과 앞으로의 꿈도 공유하면서 울다 웃었던 정말 좋은
시간이었답니다ㅎㅎ 종종 특강때 얼굴만 보고 가벼운 목례정도만
하다가 이런기회로 학과동기들 뿐만아니라 교수님들과도 친해질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더라구요ㅎㅎ
이날 이후로 공부를 더 열심히 하고 싶은 욕심과 목표가 생긴것 같아요 ㅎㅎ
끝까지 잘해낼수 있게 응원해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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