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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초등 제니엄마의 직장표영어 창의적쓰기1

글쓴이 주울

등록일 2008-06-30 22:49

조회수 4,80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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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울애어릴때는 아무개념없이 내맘내키는대로 뒤죽박죽 하다말다 영어를 했는데요 요즘에 글을 올려보면서 인제야 정리가 되는느낌입니다 사실 엄마들 이런저런 개념정리하며 아이키우진 않거든요 그치여..

사실 실전에 강한엄마들치고 이론에 강한 엄마 없고 이론에 강한 영어전문가치고 내아이영어에만 모든힘을 바치는경우는 없지요

아이가 어릴때 저만의 영어교육의 지향점은요 아이가 내가따라갈수 없는단꼐가 올때를대비해서 ( 뭐 엄마능력이 못할수록 그시기가 빨리 오겠지요) 스스로할수있게 고 방법을가르쳐야지 하고 마음만은 굳게 먹었더랬시요

그당시에도 지가 제니에겐 썩좋은 엄마는아니었시요 젤문제가 되는점은 지금도 큰문제가 되는데...엄마가 규칙적이지 못하다는거 요게 아주아주 생각보다 큰문제여요

지인이 아이를 유럽에 유학보냈는데 말을들어보니 거기는 취침시간 식사시간 하다못해 목욕시간 등등 아이가 어릴수록 아주 규칙적이랍니다

근데 저는 마음만 앞서고 한국의 부모들이 다그렇듯이 너도나도 맞벌이에 또 교육열은 높아서 어떻게든 아이를 붙잡고 시키고자하니 아이가 희생하는게 많아요

제경우도 글로써보니 그럴둣한테 실제 지나온거 생각하믄 그리 그럴싸하진 않았습니다

항상시간에 쫓기다보니 내시간날때 (애가 하고 싶은때가 아니고) 예기하자고 덤비질 않나 아이가 예기하고 싶은때는 또 들어줄만한 여유가 내겐 없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엄마는 늘일방통행만 하구 자기말을 안들어주니 아이가 지말을 들어주는사람만 만나면 떨어지지 않을려고 해요 지금두요...

거기다 아이가 좋아하는 액티비티도 하면서 같이 놀아줘야하는데 다른아이가 끼면 의무감에 하게 되는데 내아이한테는 에이 좀 시간나면 해주면 되지 하다가 후딱 초등학교에 입학해버리드라구요 요렇게 시도때도 없이 엄마편의대로 하는영어는 아이성격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아이가 성격이 급해지고 신경질적이 되고요 산만해지기까지 합니다 직장맘의 어쩔수 없는선택이라고 저스스로 위로해보지만 씁쓸한것은 가시질않네요 그래서 겸사겸사 초등1학년때 반학기동안 모든걸 놔버렸시요 아이가 학교가고 나머지는 놀기로만 시간을 채우도록...

어쨌든 직장맘은 어느부분이든 포기해야 하는부분이 반드시 있읍니다   너무 완벽하려구 애쓰지 말구 안되는부분은 인정하고 삽시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엄마위주로하는 엄마표영어에서 (아마 저도 현재상황에 맞게 최선의 방법을 무의식중에 찾는거겠지요) 아이스스로 하는 영어로 방향이 바뀌게 됬는데  지금생각하니 그렇더라는거지 고당시에는 된장인지 뭔지 몰랐지요 그래서 잔머리만 발달한게 영어가르칠생각은 안하고 어떠게하면 아이스스로 깨치는 영어가 될까 만 궁리하다가 그러면 아이가 영어로 사고하고 인풋하고 주변에서 얻는 정보를 영어로 바꾸는 방법을 가르쳐야 겟다 생각했습니다 뭐 꼭 요말그대로 명확했던건 아이고 아마 내가 그때 무의식속에 그렇게 여겼을거라 요 예기지요

요게 바로 제가 제니엄마의 직장표영어이야기에서 써보았던 창의적 영어익히기지요

아직 아이가 초등이라 그이상의 단계는 고민안해 봤고요 제니한테 적용해본것이 창의적 말하기 하고 창의적 쓰기 입니다

두가지의 구체적 목표중에  말하기는 문법은 제쳐두고 자기표현을 영어로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없을때까지 쓰기는 그후에 본격적으로 생각해볼생각이었어요 말하기 목표가 생각보다 늦게 도달해서요 읽기 쓰기가 아주 늦은 상태가 됫습니다

읽기 목표는 레벨을 높이는데 있지 않고요 한글책과 영어책 수준이 비슷하게 맞추는게 목표여서 한글책수준이 높지 않다보니 수월하게 말하기에 덤으로 따라간듯합니다    

고 뒤로 이제야 쓰기고민좀 할라고 합니다

오늘이야기는요 본격적인 쓰기는 아직도 입문을 못햇구요 창의적글쓰기의 밑그림이라고나 할까.. 문장구성능력에 관해 야그좀해볼까 해서요

본격적인 쓰기단계가 올때 고것을 수행하기 위한 기본 능력이라고 해두면 좋겠내요 아이가 충분한 능력이 차오를때까진 쓰기를 시키기보단 고때 필요하게될 수행능력을 기르는데 중점을 뒀습니다

영어의 모든분야가 따로 떨어진것이 아니듯이 창의적인 말하기에 연관되어 저절로 따라붙는 부분이 있습니다

모든아이단계에 적용되는게 아니고 말하기가 어느정도 원할하게된 이후가 알맞겠습니다(제가 글을 올리면서 이해하기 쉽게 단계를 인위적으로 나눠 놨지요 제니엄마의 직장표 영어에 보면 써놨습니다 사실 제니기를때 요렇게 따지면서 기르진 않았지만 엄마들 이해가 팍  오시라고요)

아이의 말하기 능력에 상상력와 창의력 문장구성능력등이 덧붙여진방법입니다

아이의 자유로운 말하기에서 출발하므로 최소한 영어문장에 익숙한 2단계 이후여야 가능합니다 단어 어휘만 내뱉는단계에선 문장구성자체가 어렵습니다



창의적 글쓰기의 기초 -문장구성능력



제가 제니와 영어를 하며 주로 많이 했고 중점을 뒀던거는 액티비티도 아니고 게임도 아니고 생활영어익히기도 아닌 영어 대화법입니다 요 대화법에관해서는 담에 할이야기가 있겠구요

오늘은 요 대화법 훈련방법중에 중요한거 - 이야기 만들어 보기 입니다

사실별거아닙니다 아이가 영어로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겁니다

어떤방식으로 무엇을 기르기위해하느냐 하는 목적의식이 방법보다 더 중요합니다 어쩔때는는 결과를 바꿔놓기도 하거든요 방법이 같아도 각자 아이들의 결과가 다른이유입니다

영어잘하는아이는 엄마가 영어를잘해서 아이를 다가르친다 고 생각하는 엄마들이 있지요 즉 엄마가 영어를잘해야 아이가 잘하다는 생각 .. 아이와 영어를 해본엄마는 허상과 실상을 파악하지만 안해본 엄마들이 선입견이 많은편입니다 영어를못해도 능력이 없어도 바빠도 적어도 일생에 한번은 도전하세요 아이를 위해서 항상 도전하는부모밑에 크는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도 잘적응하고 난관에 부딛쳐도 도전해서 해결하려고 애씁니다



자그럼 이야기 만들어 보기 어떻게 하나 구체적으로 들어가봅니다

제가 제니엄마의 직장표영어에서 올렸던대로 1단계을 거치면서 아이가 영어 문장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엄마와 간단한 생활 문장을 주고받고 해서 문장으로 대답을 할수 있어야 합니다 2단계가 되면 생활영어만이아닌 아이주변에 눈을 돌리게 되므로 어휘도 늘어나도 다양한 대답이 가능해지지요 자 이때에 이야기 만들기를 시도해봅니다

2단계이야기에서 잠깐 언급해드렷던 내용입니다 아이단계보다 좀쉬운 비디오를택합니다 또는 책을 가까이 하는경우 좀쉬운책을 택합니다 (아이가 거기에 나온내용이나 어휘를 완벽이 혼자 익힐수 있을정도의 쉬운거 즉 다른사람 도움없이 스스로이해 가능하고 아이의 흥미와 맞는내용) 비디오나 책에 나온 어휘나 문장을 스스로 익힌후에 요것을 응용해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도록합니다


단계별로 좀 볼까요


이제 막 아이주변 의색이나 모양이나 음식이나 이런데 관심이 생기고 배우는경우
          아마 2단계 초반에 해당되지요 요경우는 는 2-3문장을 만들면 족합니다 문장으로 만들도록 격려하시구요
          주변사물에 관심이 많을때이무로 이야기 주제도 요런것이 좋겠지요
          예를들면 apple에 관해서 이야기를 지어본다면 I like an apple. I have 3 apples. the color is red.

1단계 생활회화를지나고 주변에 사물에 대해서도 거의 도사가 되면
          적어도 3-4 문장이상 만들도록합니다 지금까지 배워왔던 표현을 자꾸자꾸 사용하도록 유도하세요
          I ate apples with mom . but I didn't want to eat. I want some cake..
          mom talked me. this is so sweet.

위에 적힌단계를 꽤지나면서 아이가 문장을 구성하는능력이 붙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야기는 거의 배웠던이야
기를 그대로 내뱉는거에 지나지 않지요 하지만 요단계를 길게 지나야합니다 급하게 맘먹지 마시고 제가 적없
던 2단계 내용참고해서 하시면 아이가 창작을하는단꼐가 어느순간오게 됩니다 근데 요단계는 영어능력뿐아
니라 한글능력이 기본이 되야하므로 아이도 좀 나이가 찬경우가 수월하겠지요 어느날 갑자기 옵니다
아이가 새로운이야기를 상상해냅니다
요단계에 예가 아직 저희 집에 남아 있네요 제니 6살 7살때입니다


        금붕어 이야기 - 제니가 마트에서 어느날 금붕어를 공짜로 받아 와서 어항도 사고 먹이도 사고 여러가지 돈이
        왕창더들어 갓지요 3 마리를 받았는데 어느날 이름을 짓고 놀길래 제가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이
        야기를 글로 적어 줬습니다만 기록은남은게 없고 그냥 생각나는대로 대충해봅니다

        요떄는 글자를 몰랐던떄라 지금보다 오히려 이야기 구성이 탄탄합니다만  지금은 글을 지어서  지가 스스로 글

        을 쓰지만  7살때보다  못해졌네요  이상하지요?

        I have 3 goldfishes. My mom bought me a fishbowl last month.
        I made their name. One is Khan,   it is very big

       Another is 노랭이. it is yellow.
       The other  is점뱅이. lt is red and yellow. it has yellow spot
       I put them another place in su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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