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올려 부끄럽... 영어에 넘넘 관심과 의욕만 넘치는 맘인데요 아이 돌때 부터 한글만세교구를 장난감삼아 놀게 하고 잉글리쉬 핑구며 디즈니에서 나온 매직 잉글리쉬를 반복적으로 엄마가 봐왔더니 아이가 한글과 영어를 부담없이 보고 ebs에서 하는 what's up doogi? 나 afn방송을 틀어 놓아도 몰라도 진지하게 보곤해서 언어를 물을 빨아들이는 스펀지처럼 받아들이는거 같아서 조끔 신나었는데 3돌이 다가오는 이시점에서 우리말을 아니 말귀를 확실히 못알아 듣는거 같아 속상해요 내가 조급한건지 진짜 언어표현이 짧아서 그런지(아직 발음이 선명치가 않거든요 길게 얘기할떄는) 내년엔 학원을 입학시켜면 낮아진다고는 하는데 다른 또래와 잘 어울릴지.. 한글만세 선생님과 수업할때도 꼭 엄마랑 같이 앉아서 해야 수업을 받고 . 요즘은 내 교육방식이 잘못됐나 하고 후회도 되고요 12월 31일 생 아이의 엄마고민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