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되는 남자아이 인데요...
요 녀석이 이해력도 빠르고..수학에 재능이 있어보이는데....
쉬운 문제를 만나면....시시하니까...재미없어하고...
선행은 새로운 세계라...좀 흥미로워 합니다....문제없이 잘 풀구요...
그런데 심화에서 어려운 문제를 만나면 1분안에..... 엄마 이거 어려워!!...하고 말합니다..
이때...저는 ...그냥 넘어가!!!....하고 다른 문제랑 채점할때...설명해줍니다.
다른분들 말씀보면,,,2시간동안 이나 끙끙댄다고 하던데....
제가 잘못하는부분도 있고...아이가 어려서 수학을 질려할까봐 지레 쉽게쉽게 가려는 경향이 있거든요...
어려운 문제를 만났을때...다른분들은 어찌 하시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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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수학문제를 만났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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