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생활영어- 추운날씨에 쓸수 있는..♡♥ 2008-11-2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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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생활영어 5탄 ♡♥

 

"추운날씨에 쓸수 있는.." 과 관련된 다양한 표현들입니다.

 

이렇게 생활중 가은이에게 쓰는 표현들을 올리면서

정말이지 많은 도움이 되는군요.

 

옥의티에 대하여...

많은 문장들을 타이핑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오타가 나기도하고 빼먹기도 하고, 두번 쓰기도 하고

가끔 그런 옥의 티가 있지만 꼭꼭 집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다쳐놓고 바로 살펴본다고 살펴보지만, 오래 앉아 치다보니 적잖이 머리도 찌푸둥 글자들이

머리에, 눈에, 제대로 들어오지 않는답니다.  이해하시죠^^

이럴때 쑥쑥지기 여러분들의 도움을 주셔서 감사할따름이지요

앞으로도 쭈욱 ~~  부탁드립니다.^^

 

제가 쓰는 표현중에도 가끔은 문법적 오류를 저지르는 부분이 있는데... 또한 미처 알지못했던 부분을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요즘은 거의 영어공부를 따로 할시간이 없는데.. 정말이지 요즘은 제가 올리는 게시글을 통해

수정도 해가며 나름 공부아닌 공부하는 중입니다. ㅋㅋ

 

에고에고 처음 영어 접하시는 분들께 특히나 누가 되지 않도록 신경써서 올리려 하는데..

이해해 주셔요~~

 

참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요~

영어란 놈이 발전을 하다보니 이젠 문법적으로도 파괴현상이 일어난다는건 아시죠

우리말이 그러하듯이...

예를들어 지난번에 지적해주신

who do you love more, mom or dad? 역시

who do you love better, mom or dad? 이렇게 두표현다 맞습니다.

사전마다 회화적 표현이 다르게 나옵니다. 어느사전은 love more을 회화적 표현에.

어느사전엔 love better~를 더 회화적인 표현이라 적어 놓습니다.

hot 역시 hotter than 으로 비교급을 사용하지만  more hot than 으로도 사용한답니다.

 

 여기가 어디에요?란 표현역시 

where am I? 처럼 where is this?로 영어사이트와 영어잡지를 장식한다는 사실 

... .... .... ...

우리가 알고있는 문법에 반하는 경우도 많구요..

그럴땐 사전에서만 검색하지 말고 네이버나 인터넷의 통합검색을 이용해 보셔요.

 

제가 올린 표현중에도 문법적으로 맞는지 의심스런 부분이 혹시나 있으시다면

이점을 조금만 감안하셔서 머릿속의 문법에만 의존하거나 사전에서만 찾으려 하시지 마시고

통합검색으로 다양한 영어사이트의 내용을 참고 하시기 바래요^^....

아마 문법오류를 그대로 회화적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살짝 부탁드립니다.

이건 물론 저와 인터넷멜로 연락중인 미국인 친구의 말이기도 하구요^^ 

감사합니다.^^

 

 

 

"요즘같은 추운날씨에 딱 좋은 표현들입니다...." 

 

밖에 놀러 나가고 싶니?

Do you want to go out to play?

 

밖에 놀러 나갈래?

Shall we go out to play?

 

 창밖을 좀 내다봐

세표현다 맞습니다.(에고 조심스러워 지네요 ㅋㅋ)

Look out the window!

= Look out of the window!

= Look out at the window!

 

바람이 몹시 심하게 불어

The wind blows too hard.

 

창문도 바람에 흔들리고

A window is rattled by the wind.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 잖아

 A flag flutters in the wind.

 

나뭇가지가 바람에 흔들리잖아

Branches sway in the wind.

 

그래도 나가고 싶니?

even so, you want to go out?

(그럼에도 불구하고 even so= for all that=....)

 

바깥은 너무 춥단다

it's too cold outside.

 

너무 추워서 밖에 오래 있을수 없어요.

We can’t stay outside long because it's too cold.

 

내일 날씨가 따뜻해 지면 나가 놀아라

 If it’s warm tomorrow, you can go out to play.

 

밖이 꽤 추우니 두둑하게 입고 가거라

 It´s pretty cold outside, so you´d better bundle up.

(bundle (oneself) up따뜻하게 몸을 감싸다)

 

또는=  It´s pretty cold outside, so you´d better wear yourself warm.


 

손이 따뜻해 지도록 호호 불어봐

why don't you blow on your hands to keep them warm?


 

 두꺼운 옷을 한벌 입는 거 보다는 얇은 옷 여러개를 입는게 더 따뜻해 .

It is warmer to wear many layers of light clothe than to wear one heavy clothe.

( layer 층, 겹친)

 

옷을 여러겹 입어라

Dress in warm layers

 

두껍게 입어라

 Put on warm clothes,please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 옷 따뜻히 입고 다녀.
  Be careful not to catch a cold.  Put some warm clothes.

 

이번 겨울은 비교적 따뜻하단다.

 It is comparatively warm this winter.


 

겨울에는 따뜻한 옷이 꼭있어야 한단다.

Warm clothes are a must in winter.


 

따뜻한 물 좀 주세요 

 I'd like some warm water, please.

 

오늘은 맑고 대체로 따뜻한 날씨가 될것 같구나

today, I think  it will be clear and generally warm.
 

좀 따뜻하게 데워줄까?

Would you like me to warm it up for you?
 

따뜻한 물좀 마셔봐

Try some warm water.

 

따뜻한 물을 좀 주세요.

warm water, please.

 

따뜻한 물좀 갖다 주겠니?

would you bring some warm water to me ?

 

몸을 녹일거야(따뜻해 질거야)

It will warm you up.


 

빨리 따뜻해 졌으면 좋겠어

I wish it would warm up soon.

 

히터를 켜니까 방이 서서히 따뜻해졌네

 I turned on the heater, and the room slowly warmed up.


 

 낮에는 따뜻하지만 밤에는 쌀쌀해진단다.

 It´s warm enough during the day, but it gets chilly at night.


 

앉아서 난로에 몸을 좀 녹이렴

 Sit down before the fire and warm yourself.


 

비가 오더니 날씨가 따뜻해졌다
 
It´s been raining and now it´s turned warm.

 

내 기억으론 이번 겨울이 제일 따뜻한것 같아

This is the warmest winter I can remember. 

 

하늘을 좀봐

날아가는 새들 보이니?

Look at up the sky. do you see the birds flying?

 

새들이 겨울을 나러 남쪽으로 이동하는 거란다

The birds have migrated south for the winter.

(migrate 이주하다, 장소를 바꾸다)

 

일년엔 4계절이 있단다.

There're four seasons in a year.

 

4계절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이지

four seasons are spring, summer, fall and winter.

 

라고 하고는  이 동요를 불러 줍니다.

Sprihg brings many flowers,

summer brings the sunshine

fall brings autumn leaves

winter brings the snow.

^^

 

 

요즘 쓰기 딱 좋은 표현들이죠^^

추운데 감기 조심들 하시구요!!

우리 함께 열공하자구요~~

 

쑥쑥 홧팅!!  공부하는 엄마표 홧팅!! 입니다.

 

인쇄하실땐 이렇게 해보셔요^^

복사가 안되니 "수정"단추 누르신후 영어표현들만 블럭 잡아서 

색깔을 검정색으로 바꾸셔도 되구요.. 편집하셔요

마우스 오른쪽 단추 눌러 "인쇄" 선택하시구요

인쇄 메뉴중에서 "선택영역만 인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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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트리에 노랑우산을 실어-

12월 다가오는 성탄절과 함께 노랑우산을 표현해봤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책으로 만드는 거죠.

가은이의 상상력을 충분히 자극하는 노랑우산 책을 고스란히 크리스마스 트리속에
 담아보기로 했답니다.

노랑우산 책이랑 트리책을 함께 펼쳐들고 비교해 가며 보는 가은이~~^^

제맘에 아주 쏙 들었나 봅니다.

 

- 이렇게 만들었어요 -


우선,초록색 도화지에 트리의 밑그림을 그렸어요

가은이 보셔요. 첨엔 형광펜으로 엄마의 그림에 황칠을 하더니 다행이 형광펜이 연두색이라 눈에 뜨이지 않더군요..  다음엔 엄마가 한데로 그대로 따라합니다.

아마 자세히 보시면 가은이의 낙서 자국을 보실수 있을거예요...

집에 아무리 찾아도 지우개가 보이지 않네요.. 할수없이 그냥 자연스레 놔뒀답니다.

 

 

만튼 트리를 하나씩 오려냅니다. 좋아라 하는 가은이 앞의 조각난 트리의 사진처럼요

그리곤 다시 하나씩 흰 도화지에 붙입니다.

책처럼 넘길 수 있도록 말이죠

 


 

자 이제 반짝이 풀로 예쁘게 크리스 마스 분위기를 살려 트리를 멋지게 꾸며 줍니다.

이제 책처럼 넘길수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북은 완성입니다.

 


 

이제 가장중요한 노랑우산의 내용을 트리속에 옮기는 작업이 남았습니다.

색종이로 예쁘게 노랑우산을 옮겨 봤어요.

우선 구름을 오려 붙이구요!

생일날 터트리는 폭죽은 빗줄기로 변신했답니다.

마지막으로 색종이로 노랑우산을 표현했지요.

 

첫번째 장입니다.

비가오는날 아침 노랑우산 하나가 빗속을 걸어갑니다.

타박 타박..

등교길이랍니다.

조금 외로워 보이나요??

 걱정하지 마세요~

 

 

둘째 장입니다.

멀리서 파랑이가 다가 왔어요.

노랑아 나랑 같이가~

둘은 어깨동무를 하고 나란히 걸어갑니다.

 

셋째 장입니다.

멀리서 빨강이가 헐레벌떡 뛰어옵니다.

얘들아 나도 같이가..

 

 

네번째 장입니다.

셋은 빗속을 걸으며 수다를 떨기 시작합니다.

너 어제 뭐했니?

난 할머니 집에 갔었어. 할머니가 편찮으시거든. 넌?

놀이터를 지나 학교로 향하는 발걸음은 가볍기만 하답니다.

 

 

마지막 장입니다.

어느덧 비가 그치고 하늘엔 무지개가 떴답니다.

옹기종기 모여든 아이들이 모두 알록달록 서로 다른 우산을 쓰고 학교를 향합니다.

정답게 정답게...

 

 

조금 짧긴 하지만..  나름대로 꾸며본 노랑우산 스토리 어땠나요??

책을 먼저 엄마의 스토리로 읽고난 후라 가은이 더욱 신기해 하네요^^

 


 

책을 펼쳐들고 내용을 확인하기 시작하더군요..

놀이터가 나오는 부분을 펼치더니 책에서도 놀이터가 나오는 부분을 찾아냅니다.

"놀이터 놀이터 여기 있어요"하며 연신 손으로 집어 댑니다





 

퇴근하실 아빠 보시도록 에어콘에 붙이겠다고 저리 야단입니다.^^

 





책을 사랑하는 아이라면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로 또다른 책을 만들어
주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우리 가은이가 너무 좋아라 하듯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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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옥 2012-03-21 01:52 
잘 담아갑니다.
노정은 2012-02-11 10:32 
잘 담아갑니다.
송지영 2012-01-11 20:07 
잘 담아갑니다.
김정 2011-09-30 03:40 
잘 담아갑니다.
오드리욤 2011-04-18 01:04 
잘 담아갑니다.
행복비타민 2011-03-11 22:44 
잘 담아갑니다.
bahia 2011-03-04 15:38 
잘 담아갑니다.
준민서영 2010-12-09 21:02 

잘 담아 갑니다^^

 

찬혁맘 2010-11-30 21:11 
잘 담아갑니다.
예뿡맘 2010-11-24 11:18 
잘 담아갑니다.
고비비나 2010-10-01 23:16 
잘 담아갑니다.
최주연 2010-09-28 13:59 
잘 담아갑니다.
연지선 2010-09-01 12:42 
잘 담아갑니다.
김돼지 2010-05-15 23:38 
잘 담아갑니다.
씨더언씬 2009-01-17 07:24 

앗.. 수정은 가은맘님만이 하실 수 있는거 같네요.

전 그냥 필요한 문구만 타이핑해서.. 쓰고 있답니다..

좋은 자료들 잘 쓸께요.

수연세현맘 2008-12-18 05:59 
4계절 동요 어떻게 부르시는지 동영상으로 찍어서 올려주시면 좋겠어요. 너무 궁금해요.
가은맘 2008-12-26 09:03:16
뒤에 초보맘 영어액티교실에서 꼭 찍어 올릴께요~**
감사합니다.
원이진이맘 2008-12-10 00:54 

크리스마트 트리 북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성탄도 다가 오는데 저도 함 만들어 봐야겠네요~~^^

칼럼에서 이리 또 좋은 정보도 얻고

넘넘 좋아~~

가은맘 2008-12-10 15:42:18
^^* 언제 여기까정~~~
아마 이때 밀가루 반죽으로도 만들고, 알파벳 인지 크리스마스 트리도 만들고..
한창 만들었던것 같네~,,
댓글 땡스얼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