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공모전

쑥쑥에서 진행한 콘텐츠 공모전에 수상한 게시글을 모았습니다


  
챕터북 진행기

글쓴이 가오리

등록일 2009-06-02 10:15

조회수 8,717

댓글 0

http://www.suksuk.co.kr/momboard/CDX_001/11112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지난 일요일...우울했던 마음도 치유할겸 친정식구들끼리 돌머리 해수욕장을 다녀왔어요.

드넓은 바다와 시원한 바람을 쐬니 마음까지 시원해지더라구요..

시원하다 못해 춥더군요..

그래서 원두막 위에 텐트를 쳤는데.. 조카가 로지를 못들어 오게 하고 있어요..ㅎ

그 조카와 로지가 만나면 곧잘 영어로 이야기 한답니다.

근데..어째 좋은 이야기보다는 안좋은 말들만 사용하는지..ㅜㅜ

(영화나 책에서 나오는 안 좋은 말이 그렇게 많은지 몰랐어요..-,-)

 

조카의 초상권도 있고 해서.. 로지 나온 부분만 살짝 올려봐요..^^

 

=============================================================================================

 

챕터북에 입문한지.. 근 1년이 되어가네요.

짧은 시간이라 비교적 자세히 기억하고 있어요.

 

챕터북을 입문하고 가장 큰 변화가 생긴부분이라면 집중듣기의 생활화(?) 인 것 같아요..^^

물론 처음에는 제가 읽어줬는데.. 매번 읽어주긴 너무 길고, 로지도 원치 않기도 하고

(엄마가 넘 늦게 읽으니..) 그래서 시작할 수 있었어요.

 

그렇다고 그 전엔 전혀 집중듣기를 안했냐.. 그건 아니예요.

읽어주기 벅찬 리더스들 부터 집중듣기가 자연스럽게 시작되었는데..

주로 흘려듣기가 더 많았고.. 결정적으로 매일 하진 않았다는 거죠.

 

그래도 리더스가 밑받침이 되었기에...

러닝타임이 꽤 되어도 진득이 앉아 들을 수 있는 힘이 생기지 않았나 싶어요.

사실 베렌스타인같은 경운 볼륨하나를 들으면..60분~70분하거든요..

오알티도 7단계이후 부터는 60분정도가 되니까요..^^

좋아하는 책들이라 그랬는지.. 한시간 정도 엉덩이 붙이고 듣는 걸 그리 힘들어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시작한 챕터북!!

챕터북이 러닝타임은 오히려 더 짧았어요.

매직트리하우스, 쥬니비는 권당 45분 정도, 프레니와 레인보 매직은 30분정도니까요.

단지 흑백이고 갱지수준의 챕터북에 어떻게 적응하느냐가 더 관건이었죠.

이전 글에서 말했듯이 흘려듣기로 내용을 먼저 시도해보기도 하고,

페어북으로 흥미의 유무를 판단해 시작하게 되었어요.

 

오늘은 우리집 챕터북이야기를 풀어볼께요..^^

(난이도와 상관없이 우리집에서 진행한 순서대로 사고 후회하지 않은 책 위주로 적어볼께요)

 

 

뭔모르고 시작한 Magic tree house.

 

정말 멋모르고 시작한 챕터북이기도 하고..

시리즈를 한번 보는데 가장 많은 시간이 걸렸던 챕터북이기도 했어요.

나름 변명을 붙이자면...지식적 측면을 보완하기 위해 한글책을 병행해 읽다보니 그렇게 되었죠..^^

완독하기는 힘들었지만..나름 매력적인 책인거 같아요.

 

단순히 재미로 끝나는 책이 아니고... 그 속에 담긴 지식까지 이해하려면 두고두고 봐야 할 거 같아요.

이래서 엄마들이 매직트리하우스를 선호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해봤어요.

적어도 한번보고 던져버릴 책은 아니니까요.

 

저희 집에서도 아직까지도 보고 있는 책이기도 하답니다..^^

얼마전에도, 우연히 TV에서 하는 타이타닉 영화를 보던 날..... 그날 저녁 로지가 집어든 책이

바로 "Tonight on the Titanic" 이었어요.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버릇처럼 관계된 영어책을 훑는 습관이 생긴거 같아요..^^ 

 

 

 * 관련 사이트 : http://www.randomhouse.com/kids/magictreehouse/

 

 

 

잭클릭윌슨의 책들.

 

 

 

이 책은 리체님의 소개로 제가 맘에 들어 미리 사놓았던 책이었어요.

어느날...한글책 "엄마도 그러잖아요"란 책을 재밌게 봤는데.. 일러스트가 똑같다며..

이 책들을 집어오더라구요.

 

그래서 읽기 시작한 책이예요.

좀 어려운 주제여서 싫어하면 다음에 읽힐 요량으로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의외로

심각하게 듣더라구요...ㅎ

무거운 주제와는 달리 일러스트가 밝아서 인지 기븐좋게 읽은 책들이어요.

 

한가지..이 책들의 오디오가 영국식 발음이라서 저 같은 경운 잘 들리지 않는 곳이 많았는데..

아이들은 상관없는 거 같아요.

영국식 발음이어도 유명한 성우들이 읽어주기 때문인지..감정묘사를 잘 한거 같아요.

 

아이들은 책의 영향을 참 많이 받는 거 같아요.

이 책을 읽을 무렵 로지의 pet 물고기가 죽자 책의 영향으로 fish mommy까지 만들었답니다.ㅜㅜ

 

 

 * 관련 사이트 : http://www.jacquelinewilson.co.uk/

 

 

엽기 과학자 Frank K stain.

 

 

한글책에 열광한 뒤,, 영어책으로 꼭 사달라고 해서 사게 된 책이예요.

한마디로 엽기적인 내용인데...울딸이 좋아할지는 꿈에도 몰랐던 책이네요..

 

과학적 지식보다는 엉똥한 실험이야기라 과학에 흥미가 적은 아이들이 보아도 참 좋아할 이야기이고..

챕터북 치고는 그림이 상당히 많아 그리 어렵지 않아서 처음 챕터북으로도 좋은 거 같아요.

무튼,,,,이책을 보면서 로지취향이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한 책이네요..

 

 

요정이야기 Rainbowmagic.

 

 

로지는 별로 공주이야기를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이 책은 살 생각도 하지 않고 있었는데..

저희 조카가 한글책 레인보매직을 너무 좋아하는 거예요..^^(참고로 조카와 로지는 친구예요)

너무 좋아해서 우리집에 그 책을 가지고 놀러왔더라구요..ㅋㅋ

오자마자 조카가 로지에게 "이 책 한번 읽어봐 ..정말 재밌다 "

그 말 한마디에 빠져들기 시작했네요..ㅎ

 

역시 친구는 중요한 역활을 하는 것 같아요..^^

(이게 군중심리겠죠..? 남이 좋아하니 덩달아 좋아해 주시는..ㅋㅋ)

 

그 다음 요정시리즈를 사달라고 아우성이지만.. 지금 버티고 있어요...^^

 

   

   * 레인보 매직 관련사이트 :  www.rainbowmagiconline.com

color=#801fbf>   

 

 

납작이가 된 Stanly시리즈.

 

이 책 역시 한글책으로 먼저 보고 한글책으로 출판되지 않은 책을 보고 싶어서.. 사달라고 한 책이예요.

시디보다는 그냥 책으로 읽는 걸 좋아했어요. 아님 엄마가 읽어주는 걸 좋아한 책이네요.

아마도 이 시디를 읽어주는 성우가 문제인 듯..ㅎ

제가 들어도 조금 재밌게 읽진 않더라구요.

 

 

 

* 스탠리 워크시트 :

  http://www.harpercollinschildrens.com/harperchildrens/harperchildrensimages/Printable/7562.pdf

  http://www.harpercollinschildrens.com/harperchildrens/harperchildrensimages/Printable/7564.pdf

 

 

 

매직스쿨버스리더스에서 자연스럽게 넘어간 매직스쿨버스챕터북

 

 

말이 필요 없는 책이죠... 그것도 과학과 영어를 동시에 ....^^
매직스쿨버스에 관한 것들이 참 많죠..? 저희집도  DVD, Readers 챕터북을 봐 오고 있는데..

역시... DVD를 제일 잘 봤구요.. 챕터북이 가장 조금 본 거지요..

지금 현재 윗 사진의 책과 한권을 더 본 상태예요..^^

대체로 순번대로 보는 편인데.. 이책은 자신이 좋아하는 에피소드부터 골라보더라구요.

리더스에서도 유독 좋아하는 에피소드가 있더니.. 이것도 마찬가지 인거 같아요.

내용이 좀 더 길어졌을 뿐....

매직스쿨버스 디비디를 쭉 봐온 아이들이라면..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는 챕터북인거 같아요.

 

과학이라는 학습적인 주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어로만 듣기에는 이해하는 데 약간 무리가 따를 수 있어

될 수 있음 실험도 해보고.. 유투브 관련동영상도 보고 한글책도 병행해서 보고 있어요.

이것도 매직트리처럼 한번다 보려면 엿가락 늘어지듯 오래동안 보겠지만..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책인 거 같아요.

 

 

  * 관련사이트:  http://www.scholastic.com/magicschoolbus/

    * 관련 실험해볼 수 있는 곳 :

     :http://teacher.scholastic.com/researchtools/articlearchives/weather/index.htm

 

 

 

첨 뉴베리 Elmer시리즈.

 

이책도 한글책으로 먼저 한권을 본 후, 재밌어 해서 산 책이예요.

 

책이 도착한 첫날 있었던 일인데..

이 책의 오디오가 2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래서  책1권이 끝나고 2권 중간만큼 읽다가 한 오디오가 끝이 나요.

전 의식도 못하고 있었는데.. 이야기가 끝겼다며.. 이어서 들려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첫날 오디오를 끝까지 다 들었던 책이예요.. 한마디로 너무 재밌답니다...^^

그날 이후로 몇일간을 이 책만 봤어요.

글씨가 작아,, 책으로 읽게 하진 않았지만.. 스토리가 그리 어렵지않고 재밌는 내용이더군요.

말, 유니콘을 좋아한 로지.. 로지를 위해서 중고시장에서 사들인 챕터북이예요.

Pony pal같은 책은 트레져리 비슷한 책인데.. 이 시리즈를 묶어논 책이예요..^^

내용은 역시 말에 관한 내용이고.. 말을 키우고 싶은 아이들이 말과 친구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예요.

관심분야라 엄청 재밌게 봤고.. 지금도 가끔 보고 있어요.

저 시리즈가 계속 나오고 있나본데.. 구할 방법이 마땅히 없어 아직 못 보고 있는 책이예요..^^

 

 

 

챕터북의 맛을 알게 한 쥬니비

 

 

 

한번 소개한 적이 있죠..? 로지가 굉장히 빠져들어 본 챕터북이예요.

지금 생각해 보면.. 역시 또래아이의 있을 수 있는 행동들이 로지에게 동질감을 이끌어 냈나봐요.

여자아이라면.. 왠만하면 성공할 책인거 같아요.

 

   * 쥬니비 액티비티자료 :  http://www.randomhouse.com/kids/junieb/ 

   * 쥬니비 Quiz :   http://www.kidsreads.com/funstuff/trivia/junie-triv.asp

 

 

쉬우면서 재밌는 로켓시리즈

 

쥬니비에 빠져 허우적댈때 다른데 눈길을 돌리게 하려고 빌려다 읽힌 책이었는데..

너무 재밌게 봣어요.. 만화식 그림과 글도 그리 많지않고 종이까지 하얀색이라..처음 챕터북 입문으로도 참

좋을 거 같아요.  로지는 로켓 3단계만 보았어요.

 

  

   * 로켓워크시트 :

     http://www.kidsbooksejong.com/edu/board_list_test.asp?board_id=ROCKETS

   

 

 

묵독의 재미에 빠지게 한 My weird school.

 

 

괴짜선생님과 학생들의 이야기들을 다양하게 써놓은 책이예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각기 다른 선생님들의 아이들의 즐겁다 못해 희안한 학교 생활들이 계속 펼쳐져요.

전 이걸 한권씩 사서 모으기 시작했는데.. 결국엔 거의 다 사버렸네요..^^

franny k.stein 을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이 책으로 가끔 누가 먼저 읽나 시합을 하는데.. 번번히 로지가 이기네요..^^

그래서 조금 의심스럽기도 하지만 믿어야 겠지요..?..^^ 

어쨋든 앉으면 한번에 몇권씩 읽어버린 책이었어요.

더욱이 이 책은 오디오가 없어 무조건 묵독을 해야만 하는 책이랍니다.

 

이 책을 넘 부담없이 봐줘서.....

이번에 한단계 위의 코믹 학교이야기 책인 wayside school책을 사 놓았어요.

아직은 저만 보고 있지만.. 조금 후에 좀 지루해질때 보여주려구요.
 

 

가장 최근에 빠져든 제로니모 스틸튼.

 

 

이 책 또한 한글책으로 낄낄대며 보길래...영어책으로 보기 시작했어요.

위에 사진찍은 책들...다 보았구요.. 여전히 반복 중에 있습니다..

날마다 제로니모와 함께 놀고 있고.. 스토리텔링하고.. 그러고 있네요.

 

일단 책이 종이질도 좋고...칼라고.. 일러스트도 귀여워 엄마맘에도 듭니다.

한가지 흠이라면 다른 책에 비해 좀 비쌉니다...ㅎ

아직까지 전 한권만 봤구요.. 내용은 로지가 스토리텔링할때 들어서 어느정도는 압니다.

열광하는 수준이 쥬니비같네요..^^

 

첫권을 같이 읽고 놀아봣어요...^^ 

 

   제로니모가 여행을 가는 데.. 종이가 없어 나뭇잎에 일기를 쓴 장면이 나와 그날 일기를

   커다란 나뭇잎에 써보게 했어요.

 

놀이를 자주하던 버릇때문인지..... 로지는 재료에 구애받지 않고 스스로 액티를 찾아서 하기도 해요..^^

어느날 밥을 먹다 뭔가를 만들었다며 보여주더군요..ㅋ

바로 제로니모에서 1권에서 나오는 에머럴드 아이를 만들어 보여주더라구요.

 

  * 관련사이트:  http://www.scholastic.com/titles/geronimostilton/index.htm   

                                  http://www.kidsreads.com/funstuff/trivia/geronimo-triv.asp 

 

 

 

이 외에도 몇권씩 찔러 본 챕터북도 꽤 된답니다..

로지는 어떤 책이고 읽어주면 혹은 시디를 들려주면.. 싫다는 책은 없어요.

손에 쥐어주면 보는데.. 스스로 보지 않는 책들..그게 우리집에선 실패(?) 한 책이네요..

네잇더 그래이트가 그랬고...호리드 헨리, 마빈레스포드 등이 그랫어요.

 

대체로 실패한 책이 남자들이 주인공인 책같아요.(물론 한두권만 봐봤어요.)

한두권만 보고 그 시리즈를 다 판단하기엔 역부족이겠지만..

지금 처한 제 상황에선 이게 최선이죠..

 

하지만.. 여러권 보면서 더 즐거워 했던 책도 있으니.. 책을 고를때 힘든 이유가 바로

이런 점때문이거 같아요. 

 

지난번 쥬니비에 관한 글을 썼을 때.....쥬니비 책 중 어떤 책이 가장 재밌었어요?..

라는 질문을 받았음에도 대답을 못했던 이유가..

분명 더 좋아하는 책이 있었던 건 사실이지만.. 역시 그 시리즈를 쭉~ 봐야 그 책의 진정한 재미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섣불리 대답을 못했었네요..^^

또한,,,시리즈를 다 보다 보면...굳이 반복하지 않아도 반복의 효과가 있어요.

매번 나오는 구문..주인공의 말투등등... 한 시리즈를 보다보면..자연스럽게 습득해 가는 것들이 있더라구요.

 

이상...우리집은...챕터북을 통해 집듣이 활발해졌고..

로지같은 경운 리텔링을 꼭 하는 편인데.. 챕터내용이 길어지니..자연스럽게 말하는 시간도 길어졌어요.

긴 내용을 다 말하다가 점차 서머리라고 해야하나.. 동영상 20분이상 찍으면 잘 안올라가길래

좀 짧게 말하는 연습을 하고 있는데.. 그 훈련도 되는 거 같아요.

 

모르는 단어는 가끔 찾아보기도 하지만..그냥 거의 유추해서 보고 있어요.

가끔 제가 미덥지 못해 찾아보는데..대체로 유추한 뜻이 맞더라구요.

시리즈를 통해 매권마다 만나는 단어나 문장은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거 같아요.

요즘은 오히려 제가 더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로지가 가르쳐 주고 있네요..^^

짧은 기간이었음에도..확실히 레벨업 된 느낌이 들어요.

 

마지막으로 사족을 붙이자면...

이 진행과정은...어디까지나 저희집 이야기이고.....

그냥 그간의 로지와 어떻게 진행에 왔는지 정리하는 의미에서 올렸어요.

집집마다 기호와 환경이 틀리니.. 궁합이 맞는 책은 다 틀릴거라 생각되요.

없는 책에 혹하지 마시고.. 처음 챕터 진행시 취사선택 하는데.. 참고가 됐으면 좋겠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7376

 그림책의 세계로..

[1]
예림맘 2009/06/10 6,176
7375

 [기타]글밥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자구요..^^

꽁이 2009/06/10 5,503
7374

 워크시트&워크북&학습서....(5)

령돌맘 2009/06/09 7,531
7373

 예원이 리딩이야기1- 그리스로마신화

[1]
하양맘 2009/06/08 8,134
7372

 6세 예림의 리딩시작.

[5]
예림맘 2009/06/08 8,655
7371

 진행기-리틀크리터(쉬어가는시간)

재연맘 2009/06/08 5,765
7370

 윤이의 리딩이야기3

구름 2009/06/05 8,718
7369

 챕터북 진행기

가오리 2009/06/02 8,717
7368

 리스닝, 리딩 잡기-시디롬, e매체 활용

가오리 2009/05/20 11,650
7367

 윤이의 리딩이야기 2

구름 2009/05/18 6,714
7366

 한글책 VS 영어책(4)

령돌맘 2009/05/18 5,726
7365

 디비디로 리스닝, 리딩, 스피킹 잡기

[3]
가오리 2009/05/12 10,913
7364

 령돌이네 리더스이야기(3)

령돌맘 2009/05/11 7,876
7363

 7살 윤이의 리딩이야기 1

구름 2009/05/11 5,717
7362

 [기타]토깽이 엄마 흘려듣기를 경험하다...

[1]
꽁이 2009/05/08 5,655
7361

 [기타]토깽이와 수줍은 시작^^

꽁이 2009/05/07 7,267
7359

 [기타]령돌이네 이야기2

령돌맘 2009/05/06 5,673
7358

  listening키우기-DVD편

두강맘 2009/05/05 5,579
7357

  생활영어와 액티 사이 (2)

[1]
이슬구슬.. 2009/05/03 7,397
7356

 5살 대런의 리딩 이야기 (上)

대런프래.. 2009/05/02 6,111
7355

 령돌이네 이야기 1

령돌맘 2009/05/01 5,936
7353

 우리집 리딩 이야기

[5]
가오리 2009/04/23 7,579
7352

 리딩/리스닝 마스터비법공개

[2]
jenny 2009/04/22 6,273
7351

 [컨텐츠공모전] listening 키우기

[1]  답글 1개 ▼
두강맘 2009/04/20 8,433
7350

 리딩/리스닝 방법 1탄 - 쑥쑥에서 놀기(초등용)

[6]
자소월 2009/04/18 6,132
7348

 [기타]Listening, Reading 확장을 위한 방법 하나

[4]
가오리 2009/04/13 6,830
7347

 제1차 컨텐츠 공모전 수상자 6분

운영자 2009/04/01 6,713
7346

 [파닉스]Word Family관련 Word Slide

[5]
초코 2009/03/31 13,579
7345

 'Reading, Listening' 진행기를 모집합니다.

운영자 2009/03/30 7,673
7344

 [파닉스]여러가지 게임들....

[2]
평민 2009/03/27 8,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