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에 백설공주에게 편지쓴 걸 올리고 나서 댓글을 보여줬더니, 너무 행복해하더라구요. 그래서 탄력받은김에 한 번 더 써보라고 했더니 오늘 드디어 두번째 편지를 들고 왔네요.
ort에 나오는 매직키가 탐이 났나봅니다. 내용은 다시 알려드려야 이해가 되실것 같아서...
아이 표현 그대로 철자만 고쳐서 옮겨 적자면...
TO. Kipper
I like adventure.
Kipper, let's swap watch and your key.
Kipper, you are nice and you are cute.
You are beautiful, lovely boy.
그림은 giant strawberry가 있는 곳에 Kipper랑 자기만 단 둘이서만 간 그림이랍니다. 다른 사람은 안 데려간다고 하네요. 과일을 무지 좋아하는 울아들이 그림에서조차 욕심을 부리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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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편지]피카추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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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고.. 마루가 딸기를 좋아하는군요!
키퍼랑 둘이만 가는 거예요?
마루맘님의 부연설명이 없었으면, 자칫 모르고 갈뻔했네 ^-^
2탄도 역시, 어쩜.. 울 마루의 귀여운 세계가 물씬 나서 귀여워 죽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