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이야기]Peep and the Big wide world 시리즈외.. 2010-05-0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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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이야기’

Peep 시리즈..'

Peep and the Big wide world 시리즈를 아시나요?

폭넓은 아이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기초 과학 영상물 Peep and the Big wide world 시리즈 입니다.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주는 프로그램으로
2005년 5월 14일 최고의 어린이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으로 Emmy Award 수상한 작품입니다.

 

 

특히, 현대적인 영어와 심플한 이야기 구성, 영어대사가 그대로 전달되는 적당한 빠르기는 영어학습 영상물로도 그만입니다.

 

장난스러운 유머와 재미있는 줄거리, 그리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절묘한 조화가 프로그램에 흥미를 더해주며 학습 내용을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꽥꽥이와 찍찍이 두 주인공의 좌충우돌 재미있는 에피소드~

먼저 감상해 보세요~~

 

 

이 시리즈로 나와 있는 영어책입니다.

재미있고 위트넘치는 내용에 반해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보고 읽는 즐거움을 동시에 만족시켜 줄수 있는 ~ Peep and the Big wide world

는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비디오 감상 과 게임, 액티비티자료등 다양한 내용을 보실 수 있답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Peep and the Big Wide World 영어

아동대상 과학교육 프로그램, 교육자료 수록, 게임 및 동영상 제공.
http://www.peepandthebigwideworld.com/

 

중에서 Animal Homes 편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Why do you live here?'이란 부제를 보실 수 있어요.

아시겠죠? 두 주인공 Peep과 Quack이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집을 통해 왜? 라는 질문을 던지는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됨을 눈치챌 수 있을겁니다.

 

동물들의 집을 가리키며 '왜 여기서 살고 있을까?'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는 Peep과

순간순간 주어진 상황에서 자신이 느끼는대로 즉석에서 엉뚱한 답을 이야기하는 Quack의 모습이 우스꽝스러운 유머를 선사합니다.

하지만 둘의 상황을 정리하며 정답을 들려 주고 넘어가는 나레이터 부분은 과학적인 지식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해 읽는 재미를 배가 시켰습니다.

하루종일 Quack을 졸졸 따라다니는 Peep~

둘은 길을 가다 커다랗고 둥근 굴을 발견하게 됩니다. 

누구의 집일까요?

 

바로 토끼의 집이랍니다.

그런데 왜 토끼는 굴속에서 살고 있는 걸까요? 호기심 어린 Peep의 질문에

뙤양볕아래 서있느라 너무 힘이 들었던 Quack은 바깥이 너무 더워서 태양을 싫어하는 토끼가 굴속으로 숨는거라는 엉뚱한 대답을 합니다. 아하~ 하고 맞장구 치는 Peep.

여기서 책의 나레이터는 살짜쿵 진짜 이유를 말해 주고 지나갑니다.

바로 땅속이 안전하고 부드럽고 또한 뽀송뽀송 하기 때문이라고 말이지요~

 

그리고 다시 길을 가다 마주치게되는 새 Chirp

그럼 새는 왜 나무위에서 살고 있는 걸까요?

그때 갑자기 불어온 바람이 Quack의 모자를 날려버리고 Quack은 Chirp이 나무위에서 사는 이유는

바람이 심한 곳에서 날려 갈지도 모르기때문이라고 대답하는 군요..ㅋㅋㅋ.

 

순간 순간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느껴지는 대로 대답하는 Quack의 모습과 그 대답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Peep의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어린 독자들을 위해 그때마다 과학적인 사실을 꼬집어 이야기 해주고 지나가는 스토리 구성이 재미를 더해 주고 있어요.

 

그리고 그날 밤 자신의 집 Can 으로 돌아온 Peep의 모습을 보여주며 이야기는 집의 필요성과 역할에 대해 

어린 친구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무리하여 들려줍니다. 

아이들 스스로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충분히 과학적인 부분까지 이해 할 수 있도록 말이지요.

 

그리고 Jasper's Beanstalk의 저자 'Nick Butterworth'의 또다른 작품 Jingle Bells 입니다.^^*

작가 Nick Butterworth입니다. 아주 후덕하고 인상좋은 옆집 아저씨같은 아이들의 동심을 들여다 볼 줄 아는 맑은 영혼을 가졌을 법한 모습입니다..^^
아래 출처~ http://www.openkid.co.kr/webzine/view.aspx?year=2002&month=02&atseq=176 
따뜻한 마음을 그리는 작가 Nick Butterworth 
 

Nick Butterworth
그 나이에 맞게 맘 편하고 퉁퉁할 것 같은 인상. <공원지기 퍼시 아저씨 (Percy the Park Keeper)> 시리즈의 작가 Nick Butterworth의 모습입니다. 1946년에 영국 런던 북부의 Kingsbury에서 태어나 그래픽 디자인을 주로 했지요. 1981년에 『B.B. Blacksheep』이라는 제목의 그림책을 만들면서 어린이 그림책 세상에 한 발을 내딛었습니다. 이 아저씨, 아주 재미있는 고백을 하는군요.

“제가요 … 학교 다닐 때요 … 교과서에요 … 그림 안 그린 적이 없어요. 제 교과서는요 … 낙서 … 만화 … 그런 걸로 꽉 차 있었어요.”
그렇게 교과서에 그림을 끄적거리던 소년은 자라서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프레벨 테마동화에 있는 우리말 번역본

징글벨 징글벨입니다.

빨간 리본과 함께 매달려 있는 딸랑이 방울이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하드커버 북이 바로 원서랍니다.

심술궂은 고양이 Angus때문에 크리스마스가 즐겁지만은 않은 두마리 생쥐 Lottie와 Jack의 유쾌한 스토리가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선물합니다.

책을 읽으며 벨소리가 나는 곳에서는 어김없이 딸랑딸랑 방울을 흔드는 재미!

방울 소리가 극의 재미를 더해주는 특별한 요소가 되기도 한답니다. 

 

크리스마스 만찬을 위해 음식을 숨겨두면 다 뒤져서 먹어버리는 심술 궂은 고양이 때문에

남매 생쥐는 올해 크리스마스도 전혀 즐겁지가 않답니다.

크리스 마스 이브~

장갑의 손가락 부분을 잘라 크리스마스 양말처럼 걸어두고 잠이드는 생쥐남매,...

이번에도 어김없이 고양이 Angus는 생쥐들의 선물을 가로채 가버리고 맙니다.

고심끝에 남매는 Ton-Chee라는 나이많은 쥐를 찾아 가는 데.. 가는길에 눈위엣 방울을 발견합니다.

방울을 가지고 간 생쥐 남매와 Ton-Chee는 어떤 기발한 생각을 해냈을까요?

 

크리스마스날 아침 고양이의 주인은 침대아래에서 조그마한 소포꾸러미를 발견합니다.

To Angus with love라는 꼬리표와 함께 말이죠~

바로 빨간 리본에 매달린 방울.. 누구에게서 온 소포인지 짐작이 가시죠?

주인은 고양이의 목에 빨간리본에 방울을 매달아 주는데..

 

이제 고양이 Angus가 가는 곳이면 어디서나 딸랑딸랑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어요.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에 성공한 생쥐 남매..

이제 Angus때문에 슬퍼하거나 속상할 일은 더 이상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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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은 2012-02-11 13:41 
잘 담아갑니다.
오드리욤 2011-04-10 00:53 
잘 담아갑니다.
bahia 2011-03-04 17:02 
잘 담아갑니다.
연지선 2010-09-01 15:40 
잘 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