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우리 몸의 혈액에 비유될 수 있다고 봅니다. 돈이 돌지않으면 우리나라에 인재들이 뜻을 펼칠수가 없겠지요.
자기 형편에 따라 책들을 빌리거나 사 보았음 어떨런지요?
저는 *이북 일주일씩 빌리는 영어책을 사용하고있고요, 사회평론 교과서 책을 사보고 있습니다.
1.구입->사회평론 교과서 안에 각세트별로 있는 책들로 읽기를 하고있습니다.
가격이 좀 비싼듯한게 흠입니다. (미국 원서를 사보면 '재생용지'로 만든 책들을 비싸게 사게되는데 운송료가 있어 비싸겠지요. 할수있다면 '재생용지책'으로 만들되 가격을 내린다면 좋겠단 혼자 생각도 들어갑니다.)
2.빌리기1->*이북책을 일주일에 한권씩 2개월이상(텝이 딸린 글자적은 책들) 하다가 아이 실력이 증가함에 따라 일주일에 두권씩(텝딸린글자적은 책들과+인성을 길러주는 텝딸린 동화책들-이책은 다좋은데 글씨가 너무 적습니다.아이들이 눈이 나빠져 안과에 안갈수있게 글씨가 더 커지면 좋겠습니다.) 빌려서 하고있습니다.(월 만 얼마가 들어갑니다.)
3.빌리기2->공공도서관에서 빌려보는 것인데 원서는 아직 전 마땅한게 없어서 빌려보지를 못했답니다. 쑥쑥의 책이나 *이북 책이나 치키치키님의 글처럼 '향기의~'같은 영어 원서들이 비치되어있으면 좋겠지요. 허나 공공기관은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므로 예산이 될때까지는 참고 기다릴수있답니다.
열심히 하다보면 돈이 돌아 우리 도서관에도 좋은 원서가 돌수있게 되지않겠습니까?
4.기타- 아직 제가 무지해서 평가할 순 없지만 '헬로우베이비맘'책도 좋은 책으로 보입니다.
모쪼록 제 글을 참조하시던, 쑥쑥에 알짜배기게시판등에서 제시하는 책들을 참조하시던, 다른분들의 좋은 의견들을 참조하시던,....
이번에 시작하는 책들로(읽는 책들로) 자녀들이 꼭 성공하길 빕니다.
혼란맘님의 글입니다.
> 아이디도 비밀번호도 모두 다 잊어버리고 다시 왔습니다.
> 너무 오랜만의 외출이라 뭐가 뭔지 머리속이 모두 엉켜져 혼란만 가득합니다.
> 다시 처음부터 시작이니 새해 인사부터 드립니다.
>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 전 초2, 5살짜리 공주만 있는데요.
> 큰아이는 5살 무렵부터 나름대로 영어를 시킨다며 시사동아리(2년)며 튼튼영어
> (1년)를 했답니다.
> 쑥쑥맘들처럼 엄마가 해주는 영어라는건 상상도 못했으니까요
> 허나 아이가 매일매일 들어야하는 테이프의 양을 질려 하는 것 같기에 6개월정도 쉬었다가 모레부터는 정철영어학원에 다니기로 했답니다.
> 몇년간 한 학습지 덕에 레벨테스트에선 나쁜점수는 아니었지만 파닉스와 리딩, 말하기에선 역시 않되는 부분이 많았답니다.
> 그래서 여기 쑥쑥선배님들께 여쭈어 보고 싶은데 아이를 위해 이제라도 서툰발음으라도 동화책을 읽어 주려 하는데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 할 지 궁금해서요.
> 우리5살난 아이는 엄마가 읽어주는 책은 끼고 사는 아이라 유아부터 시작하려 하니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무식한 엄마가 이제 첫발을 떼려 하니 많은 도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