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살 ,5살아이를 둔 엄마입니다만 그동안은 영어에 대해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 지금이라도 시작하려니 정보가 많이 필요합니다. 튼튼영어, 푸른영어에 대해서는 조금이나마 내용을 들어보았습니다만 시사영어사에 대해서는 자료가 없더군요. YBM/시사영어사를 교육시키는 맘들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제 애가 지금 7살인데 6살 9월 부터 시작해 약 10개월하고 지금은 튼튼영어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시사 스토리랜드를 무척 졸아합니다.물론 학원이나 접근 방식이 다른 것들이 너무 수없이 널려 있다보니 다 시켜보지 않은 상태에서는 정확한 해답이 없겠죠? 하지만 소개시켜준 집이 3집이 되는데 다들 좋다더군요.
왜냐하면 첫째,들인 비용에 비해 얻는게 많다. 물론 외국인에게 직접 접촉시키는게 제일 좋겠지만 비용도 만만찮고 힘들고 그에 비해 선생님들을 자체내에서 학원에 보내 교육시키다보니 다른 학습지에 비해 발음이 좋았거든요.
둘째,워커북이 맘에 들었습니다.
유명인들이 흔히 강조하는 중에는 동화로 처음에 자연스레 접근시키라는데 그 취지에 맞구요. 물론 엄마가 직접 교재를 구입해 애기가 잘 따라오면 그게 제일 좋겠죠. 하지만 애들은 선생님 효과가 엄마 효과보다 크더라구요.그래서 교재 있는 내용을 워커북 활동을 통해 화인, 반복 학습이 되니까 그것도 참 좋았습니다.
그러면 왜 튼튼으로 바꿨냐면 제가 10개월하고 났을땐 다음 단계내용이 문장이 길어 현수가 다 외우기엔( 현수는 한달이 지날즈음엔 그걸 다 외우더라구요. 억지로 시키지는 않았어요.) 문장이 길어 힘들게 느끼는 것 같았어요. 게다가 그건 초등학교 2,3학년 수준이었거든요. 그래서 고민하다 애 연령과 관심사에 맞고 생활 회화위주여서 튼튼으로 바꿨어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애의 관심사와 호감도 그리고 애의 학습성취도인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