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래시장에서 잡곡 파는 할머니께 2000원어치 사서 작은 비닐봉투에 넣어 이름표를 붙였어요. 이름표를 아이와 함께 붙이면서 여러곡식이 무엇에 쓰이는지도 이야기해 봅시다.
떼어서 시장놀이도 하면 더 좋아요.

아파트 단지내에 있는 꽃들을 잎과 함께 따다가 방문에 달아 놓고 노래를 불러 주었어요.
개똥아 개똥아 진달래 보았니?
개나리 라일락 초롱꽃~~~~~
자유롭게 동요노래를 개사해 부르면 아이가 아주 즐거워 합니다.
위 내용은 컨텐츠 공모전에서 수상하신 강향미(kangmi47)님의 글을 재구성한 내용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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