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제가 일이 생겨서 아빠랑 아이랑 데이트하고 왔네요
재밌었냐고 물어보니 재밌기도 했고 안그렇기도 했다는데 무슨말인지..ㅋ
아무래도 공룡 한창 좋아하는 어린 동생들에 비하면 흥미는 떨어졌겠지만
줄글 책으로, 예전에는 하드보드 큰 그림책으로 여러번 점박이 이야기를 접했던 터라, 배우들이 실제로 연기하고 공룡이 재현되었던게 인상적이었나 보더라고요. 저렇게 얘긴해도 아빠왈, 초집중해서 잘 보고왔다고 하네요!^^ 초저학년 어린이들까지 즐겁게 볼수있을거 같아요~~
끝나고 옆 식당들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ㅠ 결국 동네와서 2시되서야 밥을먹었다는.. 아무래도 공연후 식사 바로갈시간 되니 붐벼서 어쩔수 없는것 같네요. 주차는 안내된대로 가까운 p7구역에 주차하고 공연장도 빨리도착해서 잘 갔다고 합니다.
모처럼 좋은기회에 딸아이 아빠랑 오붓하게 데이트하고 추억쌓고 왔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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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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