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 한 1년 정두 보냈답니다(7세때)
처음엔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무슨 교재를 해야 하나. 알파벳을 먼저 해야 하나. 아님 요즘 맘들처럼 걍 스토리로만 해야 하나 ... 하여튼 무지 헤메이며 살았답니다
근데 그때 제 결론은 학원이었답니다
저보다야 낫지 않겠냐. 이거였죠, 알파벳이라두 알고 오지 않을까 해서요
그래서 1년동안 영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파벳이 뭔지를 알았답니다
너무나 큰 비용을 치렀지요
근데 지금 별로 후회하지 않습니다
처음이닌깐........, 아이가 싫어하지 않으닌깐
지금은 제가 집에서 스토리 북으로 합니다
지두 영어가 무엇인지를 조금은 안다고 생각하는지 잘 합니다
그리고 동화책을 보면서 웃습니다
내용을 잘 모르고 그림을 보면서여
근데 질문 합니다
거기 나오는 단어를 제게 묻습니다. 그리고 전 그때 설명을 해줍니다
단 전문 해석을 절대 해주지 않아요
단어만 가르쳐 줍니다(물어볼때먄)
하지만 용하게 그립을 보면서 그 단어를 알아갑니다(지 스스로)
정확하진 않지만 대략적은 뜻은 비슷하게여
아마 처음부터 제가 했으면 둘다 지치거나 한쪽이 포기를 했을것 같습니다
권하고 싶습니다.
처음부터 엄마랑 하고자 하는 바램이 있다면 엄마가 최소 6개월은 준비를 하고 시작하십시오
엄마가 준비가 되면 그때 아이를 가르치십시오
내 아이에 맞는 방법으로..
아니면 외부의 도움을 받으십시오
그리고 엄마가 그 기간 동안 준비 하십시오
그렇게 하구 엄마랑 아이랑 시작해두 늦지 않습니다
저두 아주 잘 하고 있다구는 생각치 않습니다
하지만 한 1년정두 지나면 결과의 산물이 보이지 않을까요
저두 첫아이라 항상 조급하구 불안합니다
하지만 엄마의 조급함이 내 아이를 한보 뒤로 물러나게 하는거 같아여
조급함인 불안감이 올때 엄마 스스로 마음을 다시 잡아야 합니다
내가 정확하게 서야 내 아이두 정확히 설수 있다는 생각으로.....
그러면 내 가족과 가정두 행복해 질꺼라 전 믿으며 살고 있답니다
정맘님의 글입니다.
> 1학년인데요,,,
> 얼마전에 급급해서 시사영어동아리를 시작했딥니다..
> 이게웬걸요,,,
> 내용은 좋을지 모르지만 대소문자 쓰고 읽고..
> 울아이 하기 싫어하고 숙제하기 급급하답니다
> 저의 의도는 아닌것 같은데.
> 몇달도 안돼서 끊자니 우습고..하자니 영어에 거부감만 더할까 우려되네요..
> 영어에 흥밀 ㄹ끌만한 cd롬.기타등등 코스북도 좋구요..
> 추천바랍니다..
> 어휴,,웨이리들 영어에 목숨으 ㄹ거는지 모르겠습니다
>
좋은 선생님이나 학원을 만나기 무척 힘든것 같아요. 저도 엄마들이랑 조를 짜서 한번 시도해 봤는데, 이미 폐간된 교재로 단어 중심의 수업을 하질 않나, 어릴때 빙뱅붐을 꼭 보여줘야 한다질 않나 저보다도 교재에 대한 정보가 없으시 길래 엄마들 눈치를 보며 3개월만에 겨우 빠져 나왔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