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배달되어 왔습니다. 초등학고1학년 아이를 위해서 홈쇼핑에서
Literacy place 1단계 세트 구입했거든요. 평소 봐온 교과서중에서 찜해놓기도
했고, 이선재 선생님의 맘스쿨 강의를 들은 영향도 있고해서요.
근데 집에서 직접 가르칠때, 매일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1주일에 2-3번이 좋을까요? 우리 애만 데리고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친구를 두세명 모아서 하는게 좋을까요? 주변 엄마들에 비해서 줏어들은게 좀 더 많다고 자꾸들 밀어주는데 남의 애까지 맡는다는게 참 부담스러워요. 그냥 사양할까요? 그러면 또 우리 애만 영어 잘하게 할려고 그런다고 말들을거 같고...고민됩니다요.
조언 감사합니다. 그런데 pre-specialist 과정이 무엇인가요? 어디서 강의를 듣고 계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venigut
2004-04-11 14:40
저는 요즘 LP pre-specialist 과정을 아주 유익하게 듣고 있습니다. 할 수 있으면 매일 하시는 게 좋죠. 무엇이든 매일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데 특히 외국어의 경우 더욱 그렇죠. 제가 아는 홈스쿨선생님도 초등생이상은 일주일에 2~3번 수업하고 유치원생들은 매일하는데 유치원생들이 훨씬 빨리 실력이 는다고 하더군요. 글구 언어공부는 서로간에 상호작용이 중요해서 4명내지 6명의 짝수 팀구성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수업해보신 경험들도 좀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