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하는 생활영어~^^*~
Wait a second! 잠깐만, Where is this smell coming from ? 이 냄새가 어디서 나는거지? I don't smell anything. 아무냄새도 안나는데요. Wait a second 잠깐만, I definitely smell something./ 확실히 무슨냄새가 나 What kind of smell are you talking about? 무슨 냄새요? It may be coming from your foot. 네 발냄새인거 같은데..ㅋㅋㅋㅋ
| Let's get dressed. / 옷입자
I'll dress you. / 엄마가 옷 입혀줄게
Do you want me to help you put on your clothes? / 엄마가 옷입는거 도와 달라고?
What do you want to wear today? 오늘은 무슨옷 입을까?
How about wearing a sweater? / 오늘은 스웨터를 입을까?
It's too cold outside. / 밖이 아주 추워. It's windy outside. / 바람이 많이 불어
Put on your socks. / 양말 신으렴
Whose socks are they? / 이거 누구 양말이니?
Can you put on your socks by yourself? / 혼자서 양말 신을수 있겠니?
Mom, put socks on me. / 엄마 양말 신겨주세요.
Your socks don't match. / 양말을 짝짝이로 신었구나.
You're wearing them with the inside out. /양말을 뒤집어 신었구나(입었구나)
Where's my other sock? / 내 양말 한짝이 어디있지?
Where's the other sock? / 양말 한짝이 어딨지?
Where did you leave your other sock? / 네 양말 한짝 어디다 벗어놨니?
Mom, have you seen my other sock? / 엄마, 제 양말한짝 봤어요?
This is too small for you. / 이건 너한테 너무 작아.
Did you put on your socks all by yourself? / 너 혼자 양말 신었니?
You can get dressed by yourself. / 혼자서 옷도 잘입네.
I'm done. what do you think? / 다 입었어요. 저 잘하죠?
This is a second- hand dress. / 물려받은 드레스란다.
I don’t want to wear a second-hand one. /난 물려받은 옷은 입기 싫어요.
How do I look? / 저 어때요? Do I look pretty? / 저 예뻐요? You look great. /근사하구나
Put on your shoes. 신발신으렴 Put your shoes on properly./ 신발 바로 신어야지 Your shoes are on the wrong feet./ 신발 바꿔 신었네 Switch(change) them. / 바꿔 신어. Let me put on the straps ./ 엄마가 찍찍이 해줄게 Put on the straps. 찍찍이 해 |
여기저기 나뒹구는 낙엽들.. 아이들과 놀아주세요~^^*
밟으며 바스락바스락 소리도 들어보고
낙엽사이를 뛰어다니기도 하고
낙엽더미 위에서 뛰어보기도 하고
낙엽으로 고사리 손을 덮어보게 하세요~
공중으로 낙엽을 날려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 The fallen leaves are all over the ground. / 낙엽이 땅위에 널려있네. Step on the leaves. / 나뭇잎들을 밟아봐. And then run between leaves. 나뭇잎 사이를 뛰어다녀봐 Gather up leaves./ 나뭇잎들을 한데 모아. Let's jump on them. / 그 위에서 점프해보자.
Why don't we play soldiers with leaves. /나뭇잎으로 전쟁놀이를 해볼까?
Cover up your one hand with leaves. / 나뭇잎으로 한손을 덮어봐.
Are you having fun playing with leaves? / 나뭇잎으로 노니까 재미있니? |

아침부터 스머프로 집듣하는 모습입니다.
스머프 디비디 속 에피소드가 애니화면 그대로 스토리북으로 재현되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머프 리딩북'이랍니다.
디비디와 함께 병행할 수 있는 스토리북은 아이의 관심을 자연스럽게 책으로 옮겨 줄 수 있어 권할만 합니다.


페이지가득 화려한 색깔의 만화영화 장면을 연상시키는 일러스트가 읽는 재미를 더하는 스토리북으로 스머프를 좋아하던 어린시절의 추억을 더듬게 한답니다.

도서관에 가기전 아파트에서..
낙엽을 모으며 잠시 ..
잠자리를 잡았더니 신기한듯 쳐다보는 딸래미
무서워서 잡지는 못하고... 다시 날려 보내주었어요~^^*


드디어 도착한 '김천시립도서관'

씩씩하게 열람실 문도 열어제끼고~~~
오늘이 놀토가 아닌탓에 열람실엔 사서외에 아무도 없었답니다.


시립도서관에 새로운 영어책이 많이 들어왔어요~~.
특히 그림책에이어 챕터북이나 리더스들이 그야말로 풍성하답니다.
중에서 Joy Chapter북 시리즈입니다.
요즘 갈때마다 한두권씩 읽고 오는 챕터북인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들이
푸욱 빠져들게 한답니다.

슬쩍 요시리즈를 다 꺼내 한컷 찍어 봤어요~

중에서 가은이가 재미있게 읽었던 책들..

내용이 그닥 어렵지는 않습니다.
밝은 화이트톤의 페이퍼 속지에 흑백 그림들이 각 장면을 설명해 주고 있어 여느 챕터북보다 보기가 편해 입문용으로도 적합합니다.

요건 좀더 글밥이 많아진 단계~

텅빈 열람실에 가은이랑 사진도 찍고 책도 읽고..~~^^*
백설공주를 넘 좋아하는 딸래미가 오늘도 어김없이 백설공주를 빼내 들었어요~
요건 순전히 백설공주에 나오는 마녀때문이랍니다.
가은이는 공주과 라기보다는 마녀과에 가깝거든요~~
마녀, 괴물, 귀신 요런거 나오는 이야기 무쟈게 빠져듭니다.^^

디즈니 애니의 장면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책~




그리고 5기 북클럽의 미션 책으로 선정된 Dinofours 시리즈입니다.^^*~~~
Dinofours 가은이 완죤 좋아합니다.~~
앉은 자리에서 내리 두번을 읽고 또 읽어달라며 재미있다고 합니다.
유치원이나 학교에 처음가게된 아이의 심리 그리고 학교 생활이 아주 친근하고 재미있고 유쾌하게 그려져 있는 Dinofours 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주제가 쉽게 공감을 일으킬 뿐아니라,
한권을 읽으려면 10분은 족히 걸리는 글밥이 많은 듯 싶지만 술술 읽혀 내려가는 까다롭지 않은 표현들 덕분에 아이들이 쉬이 집중하게 된다는 데 매력이 있습니다.
로버트먼치나 큐리어스죠지를 무난하게 소화하는 아이라면
요 Dinofours는 개인적으로 강추 입니다.^^*~

각권마다 쑥쑥몰에서 제공하는 워크시트를 다운로드해서 아이와 함께 풀어볼 수 있어요~
I권의 워크시트 11장을 인쇄해서 가져가 몇장만 풀어봤어요~~





집에 돌아와선 울딸래미가 제일좋아하는 인형 콩순이를 업고 노는 영락없는 6살배기 딸래미로 돌아갑니다.~
엄마랑 한컷~ 근데 이상하게도 요렇게 나왔네요~ 다행스럽게 .. 살짝 가려주는 센스~ㅋㅋ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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