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도 하나 없는 오타와를 벗어나 근처 헐
더러는 단풍이 물 들엇고 더러는 변해가려고...
폼 잡은 우리 부부~ㅎㅎ
눈이 아픕니다...그려......
젤 좋아하는 가을 사진...입니다.
100년 짜리 친구집입니다...^*^
오래된 것이 좋은 이유,확실히 있더라고요...ㅎㅎ
단풍,제가 뿌리고 찍은것 아닙니다.자연산입니다...ㅎㅎ
친구네 집으로 올라가는 계단.
눈처럼 내리는 낙엽~
아영~
또,아영~
울 아들~
조금 바빠서 오타와 가을을 늦게 보여드립니다.
잠시 시간을 되 돌려 즐거우시길......
2008년 12월 11일
오타와에서 최지연([email protected])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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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좋아한다는 가을 사진은
저 역시도 젤 좋아하는 사진이라서 10월에 들렀을 때 새롭게 몇컷 더 찍어왔드랬지요.^^
아영이도 아들도 폼잡은 부부의 모습도 참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