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에 쓰는 일기】방금 지나간 오타와 가을 2008-12-12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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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 하나 없는 오타와를 벗어나 근처 헐

 

 

 

더러는 단풍이 물 들엇고 더러는 변해가려고...


 

 
폼 잡은 우리 부부~ㅎㅎ

 

 

눈이 아픕니다...그려......

 

 

 
젤 좋아하는 가을 사진...입니다.

 

 

 
100년 짜리 친구집입니다...^*^

오래된 것이 좋은 이유,확실히 있더라고요...ㅎㅎ

 

 


단풍,제가 뿌리고 찍은것 아닙니다.자연산입니다...ㅎㅎ

친구네 집으로 올라가는 계단.

 

 

 

 
눈처럼 내리는 낙엽~

 

 

 
아영~

 

 
또,아영~

 

 

 
울 아들~

 

 

조금 바빠서 오타와 가을을 늦게 보여드립니다.

잠시 시간을 되 돌려 즐거우시길......

 

2008년 12월 11일

오타와에서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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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라지 2008-12-12 10:07 

젤 좋아한다는 가을 사진은

저 역시도 젤 좋아하는 사진이라서 10월에 들렀을 때 새롭게 몇컷 더 찍어왔드랬지요.^^

 

아영이도 아들도 폼잡은 부부의 모습도 참 아름답습니다.

small JY 2008-12-13 02:17:30
울 동네 안 오면서 캐나다 간다 그라지마시라요...ㅎㅎ
승호 아버님은 딱 오시잖아요..ㅋㅋ 옛 집에 오신 유일한 쑥쑥 식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