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초2학년인데 나이는 8살이에요.
만3살때 영어나라 스타트를 1년했는 그때 아이가 그만 영어에 질려버렸어요.
선생님이 의욕이 넘쳐서 열심히는 했는 데 지나쳐서?그런지 후반기에 아이가 하기 싫어했고 나도 그쯤에 한번 시작 했으면 끝까지 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그럭저럭 스타트를 마치고 이사를 갔답니다.
이사간 후 아이가 싫어해서 한6개월 쉬었답니다.
유치원에서 영어를 하니 아이가 영어를 하고 싶다고해서 다시 한솔 매직을 1년 반동안했는 데 ..
왜 1년 반이라하면 동생과 같이하면서 처음에는 아주 재미있게 했는 데 후반기에 선생님이 몇달사이에 여러 분 게속해서 바뀌는 바람에 반복을 여러번하고 수업도 연결이 안되고 저도 화가 나서 아니다 싶어 매직 끝나자마자 초등에 입학하면서 그만두었습니다.
어떻게 할까 하다가 집에서 동화책으로 할려고 일단 베스트를 왕창사서 테잎을 게속 틀어 놓고 읽어주기도 했는 데 저희아이가 어릴때부터 책을 좋아해서 책을 많이 읽었는 데 일단 자기가 한글로 본책은 영어로 보기를 거부하고,안 본것도 단순한 것은 내용이 시시해서 ,내용이 지 수준에 맞으면 영어는 안 되는 데 궁금하니까 ,자꾸 한글로 해석해 달라고해서, 하는 둥 마는 둥하다가 1년이 지나자 급한마음에 다시 한솔 넷을 한달전부터 시작했답니다
튼튼이나 어학원 쪽도 생각해 보았지만 일단 파닉스가 되어야만 쉽다는 말에, 그리고 바뀐 한솔 선생님이 아주 좋다는 말에 무턱대고...
한달동안 1년 쉬었다고 매직 복습하고 지난주에 이지넷 처음받아보았는 데 아이쿠...
왜 이렇게 기간이 긴지 이지넷 1년반 와이드넷1년 ..모두하면 4학년까지 해야하는 데..
한1년만에 끝내고 다른 걸해야지 마음먹었는 데..
자세히 살펴보지않고 무턱대고 시작해서,,그리고 이지넷 알파벳만으로 3개월하네요.왜 이렇게 쉬운지..
하지만, 동생과 같이하는 큰아이는 너무 재미있어하네요.선생님도 괜찮고...
당장 그만둘려다가 생각을 바꾸어서 이지넷은 그냥하고 와이드넷할때 어학원과 같이할까
이지넷할때 집에서내가 다른 걸 병행해서 보충할까.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영어동화책을 다른 걸사서 해줘야하는 지...시리즈로 학습할 수있는 걸해야 하는지 ..
생각만 많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테잎 틀어놓으면 어쩌다가 한 문장씩 따라하기도하고 영어비디오도좋아하고 ebs 초등영어방송도 좋아하는 데...사실 아이수준도 어느정도인지 파악조차 못하고 있답니다.
제가 영어도 안되고 위에 두아이말고 두돌짜리 아이가 있어 마음놓고 가르치지도 못합니다.
두서없이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생각나는 대로 여러가지 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어 교육이 우리에게 부담을 주기는 하지만 너무 부담감을 가지면 어머니나 아이나 하기싫어지는건 당연한것 같아요 요즘 우리아이들 이 하는 공부가 몆가지나 됩니까 아침 8시에 나가 밤 11시에나 들어오는 아이들이 초등학생들 입니다 아이들 이 즐거워하고 효과적인 것이 가장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도 친구처럼 다정하시구요 원어민인데 게임도 많이 아시고 아이들이 집중할수있게 유머도 있으시고 참 좋더라구여 혹시 관심 있으면 쪽지주세여.. 광고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