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또 왓습니다
초등학생이 읽을만한 그림책 두번쨰 입니다
글밥이 되거나 그림이 땡기거나 내용이 초등학생용인걸로 고르고 있습니다
저번게시판에 올렷는데 댓글에 깜짝 놀랏어요
거의 올리시는 모든분들이 책서평수준으로 올리십니다
작가에 대한이야기 ...책이나 작가에 대한 개인의 감상평 .... 또 나름 여러뒷예기들이 또다른 재미를 주더구만요 .... 저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고 댓글이 아까와서 요번에 칼럼에 올립니다..
댓글썻던분덜 꼭 여기다 숙제 하시기 바랍니다...다른분들도 의견 많이 쓰시고요 그러면서 모두에게 나눔이 되고 그러는거 아닙니껴??
모르는건 다 댓글서 알앗돠 ....모 이런거거든요~
아래두권은 바바라 쿠니 작품입니다 그림이 개인적으로 예뻐서요..
글도 초등생이 읽기 적당합니다
섬에서 자라난 아이에 대한 이야기네요.. 그림색감이 참 따뜻합니다 가족적이고요...


아래는 리체님이 한글그림책으로도 소개해주신 루즈벨트대통령 영부인 이야기여요
마찬가지로 글이 좀 되지요..저도 모두 안읽어봤슴당...
요것도 바바라 쿠니작품이어요


요거는 글이 많은 그림책이 보이길래 사서 받아보니 비틀즈의 폴메카트니라고 씌여 잇더라고요...
그림은 디즈니애니메이션과 비슷합니다
글이 많고요 영국식이라그럴까?? 정제된 그림책 문체라기보다는 영화속 표현에 가까울거같아요
쉽지는 않습니다


아래는 작가가 Zolotow chalotte .... Stefano vitale 그림입니다
문장은 간단하지만 엄마와 아이와의 대화가 꽤 철학적인책으로 초등생이 이해할만 해서 골랏어요
글이 산문시에 가깝게 아름답고요 그림또한 기가막힙니다..
이야기꺼리가 많은책입니다

다음은 저번에 소개해드린 윌리엄스타이그의 책과 더불어 제니애플을 그림책의 세계로 입문시키기위한 제니가 좋아하는생활소품에 관련된 그림책입니다..
통통한 달팽이를 키운적이 잇고 자연에 흥미가 많은 아이라 관련된 그림책을 사봤습니다
보자마자 펼쳐보고 그림책에 쉽게 입문했습니다
문장은 몇 안되고 쉽지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문체입니다
이것또한 이야기꺼리가 많을수있는 책이지요

보나스~ 초등언니오빠들 아닌 동생들이 읽을수잇는책입니다
그루팔로작가 Julia Donaldson 아시지요
그작가의 책입니다
책속의 책 형식을 하고 있네요 글씨도 몇 안돼고...그림도 익살스럽지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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