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엄마표영어를 어설프게했다가
했다안했다 팔랑팔랑귀를 가진 세아이 엄마예요.
큰아이가 10살로 발등에 불떨어지고
아이의 꿈목록에 영어선생님있는데
알파벳쓰기시험에서 조차 재시험으로 걸린...ㅜㅜ
무척 부끄러운 엄마예요.
몇년전 사교육으로 했다가 영어거부만 생기고
세아이란 핑계로 지속성을 못했는데
작가님의 말씀중
어떤분질문이 지인중
노출없던 4학년 이제시작하려는 아이 부모에게
대신말을 전해주는 식이였어요.
"학원은 아닌것같다라면서 엄마도 독하게 해주지도 않는다."
헉!!제게 말씀하시는것 같았어요.
저도 말끝마다 학원은 우리애랑 맞지않다면서
그렇다고 해주지도 않는.....;;;;;
다른 주옥같은 실천할 내용들 많았구요.
돌아가는 지하철안에서 받은 감동부여잡으며
글씁니다.
좋은자리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쑥쑥몰

> 


학원을 안보내면 !!(빨간머리앤 작가님과의 만남후기) 


 



최신
이전


앗! 뜨끔하네요. 워크시트한장 프린트 해주지 않던 저, 이번에 프린터기샀어요. 제대로 한번 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