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인 초등학교라서,말은 순서에맞게 할줄안다.
우선,차분하게 잘 읽고는 자기가 설명을 해줄려고한다.
단어를 하나씩 확인은 절대 안한다.
의미가 뭐냐고 묻지도 앉는다.
이연이가 몰라서 물으면 그때 대답을 해준다.
여기서는 책을 읽는 습관이 우리나라보다 자연스럽게, 체계적으로 잘되어있어서.
우리나라아이들은 책을 의무적으로 읽어야만 따라 잡을수(?)있다고 본다.
여기서는 마음만 먹으면 책을 읽을수있도록 도서관이 아주 잘 되어있다는 이야기다.
학교라이브러리,이웃라이브러리의 시스템이..
(카드만들면..30일간 모든걸 볼수있다 일인당 20권씩,,아무도서관이나..)
모두 연결되어있어서 대출,반납이 자유롭고,전세계도함께 연결되어 있어서 광범위하며,없으면 이웃나라에서도 구해주고 ,필요하면구입까지 해준다.
여긴 대부분 리써치과제가 4학년부터 주어지기때문에 도서관을 이용하여야 되고,
그 홈웍의문제를 통해서 사고력을 키워간다.
홈웤존이 따로 있다.도서관에는..
자기가 관심있는 신문 아티클을 골라서 좀더 심도있게 조사하고 ,아는만큼,간단하게,쉽게 써나가는것이다.
일주일에 하나씩 주워진다.
두시간의 과제분량이 주어지는 사립도 있고,
보통 1시간 분량의 과제다.공립은..
한국에서도 한시간은 꼭 동화를 읽고는 가볍게 질문을 해보는것도 좋겠다.
방법은 여기에도 마니 들어있으니 참고해서 실천하면된다.
난 한국에서 고마운 분들이 올린 자료를 그대로 이용하였다.
아주 감사함으로...
그래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한다.나의 글이
항상 말을 할땐,
1.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를 상대가 알아들어야한다.
-상대가 듣고 싶어하는걸 마음에 두고 해야된다는거다.
우린 내말을 하는게 중요하지 상대가 알아듣는게 별루 중요하지 않았었다.그런데
여긴 말은 상대가 듣고 싶어하는걸 하는것과.상대가 무엇을 알고싶어하는지를 아는것도 중요하다.
(상대가 누군지를 아는게 아주 중요하다.)-어른,아이,공식적인지,비공식적인지.친한지등등..
2.말은 쉽게,짧게 서두를 꺼낸다.(한,두문장)
3.사실적인정보를 먼저 표현한다.(눈에 보이는것이 쉽고,표현하기에 간편하다.)
모양,색깔,크기,용도.이유.장소.등등..
4.내 의견을 이야기할땐...과거와 현재의 비교도 좋고..이해를 쉽게 하기위해서.
(그래서 과거.현재형이 있는것이다.)현재와미래의 비교도 좋다.
-이것도 상대의 배려인것이다.
단순하고,중요하다.그래서 동의어를 안다는걸 중요하게 여긴다.
짧게..그러나 반복이 안되게..대명사는 그래서 생겼다.반복을 피하려고..
5.의견에 대한 이유와,지금까지 한 말이나,글에 대한 강한 자기주장,혹은 의견을 편다.
6.결론을 낸다.
이런글을 동화책과 더불어서 계속해서 훈련하여야된다.
왜냐하면 우리나라교육은 이런것을 별로 안하지만 모든선진국은 이렇게 한다.
생각이 너무나도 달라서,어순도 다르고,표현도 다른것이다.
영어로 생각하라는것은 문법대로 따라하라는것이 아니라,이들의 문화와 삶이 완전 반대인경우가
많다.그걸 우리나라에서도 얼마든지 흡수가능한데 그걸 안하는게 교육방법이라 울 엄마들이 이렇게
어렵게 돌아가는게 속상하다.
문화를 우리나라에서 살아보지도 않은 나라를 이해 한다는것은 정말 어려운것이다.
그래도 항상 왜?는 생각해야된다.
단순한 문법..단어만 보면 그 산모양과 숲을 어찌보겠는가..
많은 종류의 책을 어떻게 단어를 다 알아서 읽을것인가...
모든 단어를 이해할 필요는 전혀없다.
책을 읽을수있는기술을 익히는것이다.
초2가되면 쓰기 기술을 끊임없이 연습한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돈 마니벌던 미국가서 공부했던사람이쓴"공부기술"이 생긴거다.
다 그렇게 하니까...
미국가서도 에쎄이쓰는 과외들을 한다.
영국을 비롯한 이곳대학을 가려면 책을 열심히 안읽으면 안된다.
모르는 단어나와도 책을 끊까지읽으라고 하고 .사전도 없이 할때도 있다.
영영사전은 자기 나이에 맞는 것을 돈이 아까워도 단계별로 사주는게 좋다.
쥬니어단계,초등학교용등..
영어의 사고를 익히기에는 최고다.근데 자기수준에 맞는 단어의 양으로 되어있어야 시간을 줄일수있다.한글판은 물론좋은데 할수있다면 함께 써서 이해를 돕거나,깨끗이 쓸수있기를 바래본다.
예쁜 포스트잇도 쓰고,하일라이트형광팬도 쓰고,문방용품을 잘 쓰는것도 공부의 즐거움이다.
사전을 형광팬으로 표시해가면서 읽으면서,쓰기,말하기,문법이 다된다.
작은애는 하루 5개씩 쓰고.큰아이는 10개씩 ㅡ쓴다.
확실히 작은애가 한번쓰고 금방 입에서 나온다.젊다.언어는...
난,동화읽히기와,쓰기는 꼬박 체크한다.
오늘은 둘이서 전세계지도를 펴놓고는 반구에대해서 찾고 쓰고는
큰애는 전세계지도를 그려보고 이연인 뉴질랜드의 특징을 찾아 그려보더니 둘이 치고박고 논다.
우리나라에 번역되어있는 "HOW TO READ A BOOK"이있다.
조금 도움이 될것이다.
아주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외국가서 두번 교육받아야된다.다시 익혀야된다.그래서 중학때 외국 간 아이들이 대학교에 가서 언어를 알게 되었다고들 한다.아직도 내가 아는 친구는 캔터베리대학생이고 10년 되었는데
책을 안읽어서 후회한다.힘들단다.책읽고 공부하는것이..
우리나라아이들 머리 좋을때,가장 중요하고,기초적인것을 가르쳐야된다.
외국에서는 사회성에 필요한것과 인간으로써 필요한것을 가르친다.
이 많은 인터넷정보를 어떻게 오거나이즈하느냐 그걸 가르친다.
우리도 정보를 어떤식으로 나와 연결하느냐를 제발 가르쳐줬음좋겠다.학교에서는 고것만이라도..
나의 경험과환경의 연결을 어려서부터 가르친다.
환경의 개념이란 릴레이션쉽이다.
나와의 연결이다.이걸 풀어야된다.
환경은 환경이고,나는 나다가 아니라..
환경은 나와의 연결성이 있다.거기서부터 공부가 시작되는것이다.
그 주의 신문을 보면서,이슈와 메인아이디어를 뽑아내는 요령은 항상 과제로 주어진다.
자기가 좋아하고,흥미있는것으로..
우리는 공부를 짧게 보지말자..좀더 길게 보자..어린아이들은 그렇게 하자..단어나 문법보다도 그길을 터주자..
초5부터는 전세계어디나 바쁘기 시작한다.
그 아이들은 아카데믹하게 기술을 익혀야 된다.
가능한 방법을 택해서..
한국은 뭐든지 싼편이다.책값,과외비등..공부에 욕심있으면 이때부터는 그룹으로는 시키길 권한다.
매일은 아니더라도 외국어학원 선생님들이 수업후에나,토,일요일에 가능하다.
상담할시에 내가 원하는걸 분명하게,하고.시간당으로 타협한다.
외국인들이 할땐 특히 체크해야된다.
준비사항이나..성실성을 아님 빨리 그만두고,
학원보내고 나서도,담임선생님을 끊임없이 관찰해야된다.
공부안하는(노력)쌤도 많기 때문이다.학원보낸다고 다 되는것도 아니고,...
책읽는 습관은 평생의 시작이니 꼭 시키자...
오늘은 열심히 할려는 엄마들이 같이 공부해야됨을 알려주고 싶었다.
아이들이 그 길을 걸어갈수있는 기술이 있다.
외국교육은 그길을 간단하게 포맷을 정해서 한다.
포맷이 아님 점수가 없다.단순하다.근데 우리랑 반대되는게 많다.
그래서 익혀야된다.이것도 저것도 아닌게 없다.울타리에 앉아있으면 안된다.
어그리..디스어그리를 분명 밝혀야된다.
우린 창조적인것을 더욱 좋게 여기지만 여긴 기본의 탄탄함속에 그게 들어가야 된다.
"자가 무슨 말하노..?"가 아니라 자가 무슨말을 하는지 알아야된다.처음부터...
그리고 그 이유를 말해야된다.
왜냐하면 어른이 되어서 필요하니까...
서류받을때와,아이가 아퍼서 학교안갈때나..우체국,전화국등 그기술이 성인이 되어 필요하니까..
그래서 애들은 어려서부터 잌스큐즈미.생큐,를 끊임없이 배운다.
서로서로 도와주면서..1.2학년..3,4학년..5,6학년..같이있으면서 자연스럽게 배운다.
필요한걸 가르치자.
정보나 방법은 한국에 다있다.
실천마니 살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