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봄 방학】New York City -(2) Central Park 2009-03-26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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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봄 방학을 뉴욕에서-(2)센츄럴 파크

 

 
뉴욕에서의 이른 아침...우린, 센츄럴 파크로.....

 

 

 Central Park was the first landscaped public park in the United States. Advocates of creating the park--primarily wealthy Skating in the Park merchants and landowners--admired the public grounds of London and Paris and urged that New York needed a comparable facility to establish its international reputation. A public park, they argued, would offer their own families an attractive setting for carriage rides and provide working-class New Yorkers with a healthy alternative to the saloon. After three years of debate over the park site and cost, in 1853 the state legislature authorized the City of New York to use the power of eminent domain to acquire more than 700 acres of land in the center of Manhattan.

 

쭉쭉 뻗은 빌딩이 뉴욕을 상징하고,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뉴욕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그러는 와중에 크고 넓은 비싼 땅이 뉴욕인들에게 뉴욕을 찾는 사람들에게 또 다른 세상을 보여주는데 그곳이 바로 센츄럴 파크이다. 우리 아이들에겐 나홀로 집에2에 나오는 영화 배경으로 익숙한 곳. 워낙 산책을 좋아하니 둘쨋날은 아예 아침부터 공원을 휘젓기로 작정을 하고 출발~

 

 

 

 

 

 

 

 

 

 

 


 


 

 

 

 


 

 

 

 

 

 


 

 

 

 

 

워낙 넓어서 한번에 볼 수도 한 바퀴를 돌아 볼수도 없는 겨울이라 다소 쌀쌀 했지만 그래도 그나름 좋은 향기가 났습니다. 아이들은 아침 마다 걷자고 했습니다. 두 차례 더 공원에 갔었고 아이들이 뛰어 가는대로 따라 다녔고 무작정 걸었습니다. 뉴욕에 걸으려고 왔노라...라며서요^*^

 

 

 

아이들이 좋아한 장소. 폭신폭신 어찌나 좋은지...^*^

 

 
남편이 가장 부러워 한 장소. 담엔 낚시 도구를 들고 올것만 같음...ㅎㅎ

 

 

 

뉴욕에 나도...있다네...ㅎㅎ

 

 

봄 방학을 뉴욕에서...2009년 3월 15일

-최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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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2009-03-26 16:52 

말로만 듣던 뉴욕의 센트럴 파크를 이렇게 보여 주시다니..참 생생하네요..

아이의 표정이 너무 행복해 보이구요...

마지막 컷트..뉴욕에 나도 있다네~~~한 센쓰 돋보이시네요..

감사히 잘 봤습니다...

최지연 2009-03-30 00:33:30
겨울 분위기가 너무 많아서 잎과 나무들이 생생할때 한번 더 가볼 계획입니다. 공원건설을 하자고 저널리스트가 펼친 캠페인이 오늘날 뉴욕 시민과 전세계 관광객의 가슴을 사로잡는다니..참으로 놀랐습니다. 전 원래 첨 부터 공원자리였나보다..그랬거든요.ㅎㅎ